my black mini dress! 필수아이템 블랙 원피스 코디법 styling #스타일링

송년회가 절정을 치닫는 연말연시! 지금 이만큼이나 스테디하고 클래식한 아이템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매해 꼭 찾게 되는 블랙 미니 드레스. 유니크한 디테일없이 그냥 블랙 미니 드레스 하나면 코디가 완성이 된다. 요즘같은 겨울에는 코트나 퍼와 같이 매치해도 스타일리쉬하고 너무나 시크한 아이템.

옷 좀 입는 여자들이라면 누구나 옷장에 하나 이상은 가지고 있는, 시즌리스 아이템! 블랙 미니 드레스 코디법 합께 보자구요-





올리비아 팔레르모. 아!
고급스런 새틴소재의 페플럼 블랙 미니 드레스에 같은 색상, 같은 소재의 기본자켓을 코디해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역시 이런 코디에는 앞으로 꼬꾸라질것만 같은 스틸레토 힐이 제일 이삐다. 이뻐.





새틴소재의 캉캉디자인 미니 드레스를 입은 올리비아 팔레르모.
발랄하면서도 포멀한 느낌이 나고, 가방의 퍼디테일과 스틸레토의 스웨이드 소재가 계절감을 말해준다.





블랙 미니 드레스는 데일리룩으로 입기도 딱 좋은 아이템.
이자벨마랑의 디자인으로 공식석상에서나 일상생활에서나 입기 좋은 프렌치 감성 디테일의 원피스를 입은 송혜교. 이 언니 분위기를 따라 올 여배우가 없다. 블랙 미니 드레스 디자인의 걸리쉬함이 블랙색생의 시크함과 적절히 레이어링 되었다. 뱅글이나 시계를 믹스매치하는 것도 굳. 특히 이 다지인의 블랙 미니 드레스는 빅토리아 베컴도 입어서 화제가 되었는데





자신의 피부톤과 비슷한, 발목에 스트랩이 있는 누드힐에 마랑의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인다.
개인적으로 봤을때 요 드레스는 빅토리아 베컴보다는 송혜교가 더 예쁘게 소화한듯하다.





비즈 디테일이 더해져서 화려하게 빛이 나는 블랙 미니 드레스. 노출이 거의 없어 공식석상이나 행사자리에서 입어도 전혀 부담이 없는 스타일이다.






저렇게 허리 밑이 퍼지는 플레어 스타일 미니 드레스는 걸리쉬하고도 영해보이는 느낌도 함께 줄 수 있어 좋다. 반면, 딱 달라붙는 H라인의 미니 스커트는 좀 더 섹시하고 포멀한 느낌을 준다.





비즈가 달린 페플럼 스커트 안으로 자켓을 넣어 입어 마치 미니드레스를 입은듯한 착시를 일으키는 코디컷. 뱅글과 클러치가 포인트가 되어주면서 시크한 느낌을 배가시켜주었다. 역시 블랙 에나멜 스틸레토 힐로 마무리!





리본 블라우스를 겹쳐 입은듯한 샤넬의 미니 블랙 드레스를 입은 송혜교. 걸리쉬하면서도 포멀한듯한 느낌에 플로랄 패턴의 샌들을 매치해서 발랄한 느낌을 살린 코디법.





목부분과 소매부분에 화이트 레이스 디텔이 더해져 심플하지만 발랄해 보이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은 미로슬로바 듀마. 검은 스타킹에 검은 플랫폼 샌들을 매치해 아담 체형 커버에 매우 신경을 쓴 듯 하다. 앙증맞은 사이즈의 악어가죽 캘리백이 이 걸리쉬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블랙 스팽글이 전체를 뒤덮고 있는 블랙 미니 드레스. 너무 화려해보여서 일상 생활에서 자주 입기는 힘들겠지만 파티 때나 주목받고 싶은 날이라면 이 코디 추천! 소매부분의 화이트 디테일과 매치한 화이트 힐!





우리나라의 패셔니스타들도 즐겨 입는 블랙 미니 드레스! 차예련이 입은 이 디자인은 어찌보면 블랙 미니 드레스의 정석을 떠올리게 한다. 블랙룩에 패턴이 있는 플랫폼힐로 포인트를 줬다. 전체적으로 팔 다리가 길고 말랐으니 뭘 입혀도 예쁠듯.





이렇게 일상속에서도 소화할 수 있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전체적으로 큐빅이 셋팅되어 한층 고급스러운 클러치를 들고 같은톤의 빤짝빤짝 빛이나는 뱅글을 매치해 내츄럴한 분위기의 블랙 원피스를 빛나는 룩으로 만들어버린 김민희의 능력! 자연스럽고 또 꾸민듯 안꾸민듯한 느낌을 내고 싶을 때는 김민희 룩을 참조하자.





연말 파티의 퀸이 되고 싶다면? 볼드한 귀걸이에 주름이 잡힌 탑 블랙 미니 드레스 추천! 너무 과하게 느껴진다면? 코트를 팔을 넣지 않고 어깨에 살짝 걸쳐주는것도 좋다. 투명스타킹은 너무 추워보이고 계절감 상실로 보이니까 꼭 같은 색의 스타킹을 신어주는 센스는 알아서 발휘해야겠죵?





차분한 디자인의 블랙 블라우스와 잘 매칭되는 살짝 퍼지는 플레어 미니 스커트를 입은 송혜교. 역시 플랫폼 누드힐을 신어 체형 단점을 잘 보완했다. 블랙 미니 드레스에 블랙 스타킹을 신을 때에는 꼭 블랙힐을, 투명 스타킹이나 아예 스타킹을 신지 않을때는 누드힐을 매치해서 다리가 좀 더 길어보이게 연출하는건... 센스죠!! 이렇게 입어주면 오피스룩으로도 안성맞춤.





가죽소재의 블랙 미니 드레스로 시크함의 절정을 보여준 테일러 토마시힐. 아쿠아 쭈라 디자인의 스트랩힐로 마치 여전사와 같은 룩을 선보였다. 아마 일상생활에서는 이렇게 코디가 어렵겠지... 가죽 소재의 블랙 원피스를 입고 싶다면 노멀한 스타일의 힐을 추천하고 싶당.


자, 이제 모두들 옷장을 열어봅니다!
내 옷장안에 블랙 미니 드레스가 없다면 얼른 하나 구입해주세요. 적어도 앞으로 몇년은 즐겨 꺼내입을 아이템이 될테니까요. 그러고보니 나도 다 정리하고 재작년에 산 띠어리 미니 원피스 뿐(...) 조만간 연말 보너스로 지를고에요...




덧글

  • anchor 2014/12/23 09:24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12월 23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12월 23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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