뭇 여성들의 동경의 대상이며 위시백 1순위에 늘 당당히 자리를 잡았던 샤넬의 클래식백! 샤넬의 대표적인 시그니쳐 아이템은 언제까지나 클래식 백일 줄 알았건만. 보이백이 등장하며 내 관심 또한 클래식에서 보이백으로 서서히 이동중!


네모서리가 각진 디자인이라 클래식보다 시크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샤넬의 야심작 보이백! 소재, 패턴, 사이즈 모두모두 너무 다양하여서 보고만 있어도 눈이 즐거운, 이 샤넬 보이백 코디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보이백이 막 알려지기 시작할 즈음에 공효진이 이 백을 들고 나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지. 스포티한 룩에도 소화가 잘되는 샤넬의 보이백은 여심을 잡아 흔들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인다.

요즘은 왠지 잠잠한 패셔니스타 려원도 레드와 블랙이 조화된 보이백으로 시크한 룩을 코디했다.

난 개인적으로 네이비 색상을 좋아라한다!
저렇게 어두운 네이비 색상은 올 블랙룩 코디에 포인트로도 좋고, 다른 의상과도 타유색의 백보다는 네이비색의 백이 매치하기가 쉽기 때문에 더욱 더 사랑하는 색상!

최근 삼시세끼에서 파라점퍼스를 입고나오며 패셔니스타임을 알린 최지우도 보이백의 열풍에 동참! 쁘띠사이즈의 보이백을 클러치처럼 손에 쥔 연출이 자연스럽고 참 세련되보여!
[지난포스팅:요즘 뜨는 이 혹한에 딱 맞는 브랜드 패딩 3가지 (무스너클moose knuckle, 파라점퍼스para jumpers, 노비스nobis)]

옷 잘입기로 소문난 패셔니스타들은 모두 한번쯤 이 보이백을 공식석상에 들고 나왔을 정도로- 샤넬 클래식백에 이어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가고 있는 샤넬 보이백.


이렇게 중간에 패턴이 안들어간 작은 사이즈의 보이백도 예쁘다.

요즘 같이 추울때 야상이나 패딩에도 크로스끈을 해서 매고 다니면 투박한 룩에 발랄한 포인트를 줄 수도 있고 유니크한 매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다.


다이아몬드 퀄팅이 중간에 자리잡은 디자인도 있고, 두번째 사진처럼 다이아몬드 퀄팅이 가방 가장자리에 들어간 디자인도 있다. 특히 중간에 메탈 장식은 시크하고 유니크한 느낌을 주는데, 저런 가방을 들 때에는 의상이 매우 고민이 될 거 같아. 최대한 얌전하게 입어서 반전매력을 주는 것이 좋을거 같다. 예를 들면 트위드 투피스라던지 포멀한 정장같은.

화보를 보는듯한 보이백 연출.
코팅진에 호피패턴 상의를 매치해서 포스있는 언니야 느낌을 폴폴 풍기는데, 크로스끈으로 작은 사이즈의 보이백을 들어줌으로써 시크하면서 또 발랄한 느낌이 나도록 코디했다.

블루와 블랙이 섞여 있는 쁘띠사이즈의 보이백.
상의도 블루톤으로 연출해 센스있는 코디를 보여줬는데, 이렇게 투톤으로 되어 있는 가방은 블랙이 아니더라도 가방에 들어가 있는 한 톤만 의상 색과 깔맞춤해도 통일감을 주는 코디로 완성할 수 있다.


블랙 앤 화이트로 이루어진 보이백. 정갈한 느낌이지만 메탈 장식 때문인지 왠지 뭔가 시크한 느낌의 블랙 원피스와 꽤 잘어울린다.



소재가 벨벳으로 이루어진 샤넬의 보이백들. 겨울 밖에 못들텐데......... 어쩌다 날 좀 풀리면 어째요..... 또 내년 가을이 돌아오길 바래야 할 아이들.

가운데 부분의 패턴이 마치 두꺼운 실들이 막 엮에 있는 듯한 느낌이 나는 유니크한 패턴의 보이백. 트위드 투피스와 뱅글과의 색조합이 환성적이군!

이렇게 모서리에 금장이 되어있어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보이백도 있고, 다이아몬트 패턴의 크기가 제각각인 보이백도 눈에 띈다. 패턴과 소재에 따라 느낌이 각기 다른 보이백들.




같은 레드라고 할지라도 어두운 버건디 컬러감과 밝은 다홍빛, 느낌에 따라 너무나도 다른 분위기를 뿜어내는 보이백들!




그웬스테파니와 헐리웃의 잇걸 블레이크 라이블리도 보이백 점보 사이즈를 자주 들고 등장하는데, 점보 사이즈의 보이백도 참 독특하고 예쁘다.

이런 손바닥 만한 크기의 쁘띠사이즈 보이백은 드레스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딱! 아름다운 자태를 뿜어내는 샤넬의 보이백들! 또 다시 취향을 폭행당하고 있다.(잇님이 가르쳐주신 말)
올해 백은 이미 충분히 질렀으므로 내년을 기약하며, 보이백 안뇽-
네모서리가 각진 디자인이라 클래식보다 시크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샤넬의 야심작 보이백! 소재, 패턴, 사이즈 모두모두 너무 다양하여서 보고만 있어도 눈이 즐거운, 이 샤넬 보이백 코디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보이백이 막 알려지기 시작할 즈음에 공효진이 이 백을 들고 나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지. 스포티한 룩에도 소화가 잘되는 샤넬의 보이백은 여심을 잡아 흔들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인다.

요즘은 왠지 잠잠한 패셔니스타 려원도 레드와 블랙이 조화된 보이백으로 시크한 룩을 코디했다.

난 개인적으로 네이비 색상을 좋아라한다!
저렇게 어두운 네이비 색상은 올 블랙룩 코디에 포인트로도 좋고, 다른 의상과도 타유색의 백보다는 네이비색의 백이 매치하기가 쉽기 때문에 더욱 더 사랑하는 색상!

최근 삼시세끼에서 파라점퍼스를 입고나오며 패셔니스타임을 알린 최지우도 보이백의 열풍에 동참! 쁘띠사이즈의 보이백을 클러치처럼 손에 쥔 연출이 자연스럽고 참 세련되보여!
[지난포스팅:요즘 뜨는 이 혹한에 딱 맞는 브랜드 패딩 3가지 (무스너클moose knuckle, 파라점퍼스para jumpers, 노비스nobis)]

옷 잘입기로 소문난 패셔니스타들은 모두 한번쯤 이 보이백을 공식석상에 들고 나왔을 정도로- 샤넬 클래식백에 이어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가고 있는 샤넬 보이백.


이렇게 중간에 패턴이 안들어간 작은 사이즈의 보이백도 예쁘다.
요즘 같이 추울때 야상이나 패딩에도 크로스끈을 해서 매고 다니면 투박한 룩에 발랄한 포인트를 줄 수도 있고 유니크한 매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다.


다이아몬드 퀄팅이 중간에 자리잡은 디자인도 있고, 두번째 사진처럼 다이아몬드 퀄팅이 가방 가장자리에 들어간 디자인도 있다. 특히 중간에 메탈 장식은 시크하고 유니크한 느낌을 주는데, 저런 가방을 들 때에는 의상이 매우 고민이 될 거 같아. 최대한 얌전하게 입어서 반전매력을 주는 것이 좋을거 같다. 예를 들면 트위드 투피스라던지 포멀한 정장같은.
화보를 보는듯한 보이백 연출.
코팅진에 호피패턴 상의를 매치해서 포스있는 언니야 느낌을 폴폴 풍기는데, 크로스끈으로 작은 사이즈의 보이백을 들어줌으로써 시크하면서 또 발랄한 느낌이 나도록 코디했다.
블루와 블랙이 섞여 있는 쁘띠사이즈의 보이백.
상의도 블루톤으로 연출해 센스있는 코디를 보여줬는데, 이렇게 투톤으로 되어 있는 가방은 블랙이 아니더라도 가방에 들어가 있는 한 톤만 의상 색과 깔맞춤해도 통일감을 주는 코디로 완성할 수 있다.


블랙 앤 화이트로 이루어진 보이백. 정갈한 느낌이지만 메탈 장식 때문인지 왠지 뭔가 시크한 느낌의 블랙 원피스와 꽤 잘어울린다.


소재가 벨벳으로 이루어진 샤넬의 보이백들. 겨울 밖에 못들텐데......... 어쩌다 날 좀 풀리면 어째요..... 또 내년 가을이 돌아오길 바래야 할 아이들.

가운데 부분의 패턴이 마치 두꺼운 실들이 막 엮에 있는 듯한 느낌이 나는 유니크한 패턴의 보이백. 트위드 투피스와 뱅글과의 색조합이 환성적이군!

이렇게 모서리에 금장이 되어있어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보이백도 있고, 다이아몬트 패턴의 크기가 제각각인 보이백도 눈에 띈다. 패턴과 소재에 따라 느낌이 각기 다른 보이백들.



같은 레드라고 할지라도 어두운 버건디 컬러감과 밝은 다홍빛, 느낌에 따라 너무나도 다른 분위기를 뿜어내는 보이백들!



그웬스테파니와 헐리웃의 잇걸 블레이크 라이블리도 보이백 점보 사이즈를 자주 들고 등장하는데, 점보 사이즈의 보이백도 참 독특하고 예쁘다.

이런 손바닥 만한 크기의 쁘띠사이즈 보이백은 드레스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딱! 아름다운 자태를 뿜어내는 샤넬의 보이백들! 또 다시 취향을 폭행당하고 있다.(잇님이 가르쳐주신 말)
올해 백은 이미 충분히 질렀으므로 내년을 기약하며, 보이백 안뇽-




덧글
악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12월 24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12월 24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 이런 좋은 방법이 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포스팅 잘 보고갑니당!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