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의 스테디셀러 피카부백 코디 Fendi peekaboo bag styling #백

피카부란 Peek a boo 에서 가져온 단어로 까꿍놀이 라는 뜻을 의미한다고 한다.

왜 이 백 이름이 하필, 피카부 인지는 백의 디테일을 들여다 보면 알 수 있는데 내부에 몬스터 디테일이라든지 칼라나 소재감이 다른 포켓을 이용하여 가방이 하나 더 있는듯한 느낌을 준다.

이백을 소장하고 있는 지인의 얘기로는 실용성 부분에서 정말 최고라는 말을 하는데 수납공간이 나뉘어져 있어 편하고 무게도 가벼워서 부담스럽지 않게 데일리 백으로 활용도 만점이라고 한다. 투쥬르백이 지금 잇백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핫한 아이템이라면 피카부백은 펜디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라고 볼 수 있는데 아무튼 지금 펜디의 매출은 이 피카부백과 투쥬르백이 책임지고 있다고 본다.

2009년에 디자인 되어 현재까지 셀럽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피카부백!





캐쥬얼한 룩에 라지사이즈의 피카부백을 든 모습. 저렇게 자연스럽게 오픈하여 이너를 보이게 연출하면 보다 캐쥬얼하고 활동성 있게 코디할 수 있다. 마치 큰 가방속에 작은 가방이 하나 더 존재하는 것 같은 착시를 주는 스타일링. 펜디의 몬스터 백참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 유머러스하고 센스넘쳐 보인다.






펜디의 백은 투쥬르백에 이어 피카부백을 들고나온 올리비아 팔레르모. 라지사이즈의 피카부백을 버버리판쵸와 플랫슈즈에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브라운톤의 가방이 버버리 판쵸의 디테일 색상과도 어울어져 내츄럴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코디가 완성됐다.





국내 패셔니스타 최지우도 피카부백 행렬에 동참했는데 공항패션으로 그레이빛 피카부백을 선택하여 더플쟈켓과 색상을 맞춘 부분이 돋보인다. 세련된 블랙팬츠와 블랙 앵클부츠를 코디하고 피카부백의 골드 장식과 통일한 부츠의 골드 디테일이 룩의 세련미를 한층 끌어올려주는 느낌.




이렇게 캐쥬얼한 의상에 피카부백을 열어서 내부가 노출되게끔 들어주면 가방 두개인듯한 느낌이 나는데, 평범한 블랙백에 안으로 보여지는 호피무늬 패턴이 감각적이고 시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듯하다.





가운데 메인 포켓이 뱀피가죽소재에 몬스터디테일이 더해진 피카부백. 평범한 블랙백이 지루해졌다면 오픈해서 몬스터 디테일을 보이게끔 연출할 수 있는데 마치 큰 피카부백에 작은 몬스터백이 들어가 있는듯한 느낌을 주네. 하나사는 비용으로 가방 두개 가진듯한 느낌!





컬라감이 너무나도 예쁜 옅은 핑크 컬러의 피카부백. 역시 이런 핑크칼라엔 은장보단 금장이 제격이다.







소재감이 각각 다른 라지사이즈의 블랙 피카부백들. 블랙색상은 매칭이 쉬운 색상답게 올블랙룩에 매치하여 시크룩을 완성하기도 하고 패턴감있는 컬러풀한 룩에 들어서 포멀하게도 캐쥬얼하게도 연출할 수 있다.





뱀피소재의 피카부백을 같은톤의 의상과 코디한 가십걸의 히로인 블레이크 라이블리. 뱀피 소재의 특성상 가죽소재의 피카부백보다 럭셔리하고 포멀한 느낌을 준다.






크로스끈, 손잡이, 부분등에 골드색상이 들어간 피카부 라지백에 골드색상의 샌들을 선택한 센스만점 코디.





블랙드레스와 크로커다일 가죽소재의 피카부백. 저런 드레스에는 미니사이즈의 피카부백이 제격일듯. 크로커다일 가죽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포멀한 블랙 원피스에 다리가 길어보이도록 피부색과 비슷한 누드힐을 신고 피카부백으로 완성한 코디. 아주 포멀한 의상에 블랙 라지사이즈 백으로 활동성 있고 시크한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 모습이다.






카멜색상에 이너가 그린톤으로 되어 있는 유니크한 색상매치의 피카부백. 퍼쟈켓에 들어주어 스타일리쉬하면서도 럭셔리한 무드를 완성했다. 금장으로 되어있어 팔찌와 반지도 모두 골드로 마무리한 모습. 메도르 팔찌와도 참 잘어울리는 피카부 백.





바이커 쟈켓에 메탈릭 느낌이 나는 피카부백을 매치한 사라 제시카파커. 무난한 백을 많이 가지고 있다면 도전해 보고 싶은 독특한 메탈릭 광택 소재의 피카부백이다! 이런 소재감의 백을 선택할 때는 의상을 무난하고 캐쥬얼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겠지.





소공녀 느낌의 판쵸와 원피스에 피카부백을 토트백으로 연출한 레이튼 미스터. 머스타드톤의 의상과 옐로우톤의 백이 잘 매칭된 느낌. 베레모의 패턴도 옐로우로 가방색상과 매칭되어 한층 조화로운 모습이다.






색감과 소재가 너무 고급스러운 미니사이즈의 피카부백. 크로스끈을 메지 않고 손으로 감아서 연출한 것도 디자인으로 승화된 느낌이다.





라지사이즈 만큼이나 매력적인 미니 피카부백. 호피패턴의 니트 원피스에 옐로우톤의 미니 피카부백을 연출하여 시크한 룩에 발랄한 포인트가 된 느낌.





피카부백을 사이즈별로 소장하고 있는듯한 올리비아 팔레르모. 네이비 피코트, 청바지, 랑방스니커즈에 크로스끈을 해서 발랄하고 캐쥬얼하게 연출한 코디.





강아지 산책시킬 때도 미니사이즈의 피카부백은 빠지지 않는다.






드레스의 패턴에 있는 네온 연두빛의 힐과 역시 드레스의 패턴에 존재하는 하늘색을 이용한 백과 힐의 조화. 이런 플레어 원피스나 포멀한룩에는 역시 어깨로 메거나 크로스로 연출한 코디보단 토트백으로 들어준 느낌이 훨씬 좋다. 위의 런웨이 컷처럼 어깨끈을 돌돌말아서 손으로 쥔모습이 마치 디자인처럼 느껴지는 고소영의 코디컷.





국내 패션의 아이콘 소녀시대의 티파니도 공항패션으로 선택한 피카부백. 같은 톤의 패턴이 가디건에 들어가 있어서 튀는 컬러의 백이지만 조화롭게 연출된듯. 어깨에 무심한듯 걸쳐서 연출한 것이 이번룩의 포인트.

이런 미니사이즈 백들은 토트백으로 들면 포멀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하고, 어깨에 걸치거나 크로스로 연출하면 캐쥬얼하고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가방의 활용도를 생각한다면 크로스끈이 있는 걸 선택해서 두가지 연출이 가능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좋다.






패션에 미친 그녀 일본 보그의 편집장인 안나델로루소도 화려한 패턴의 드레스에 마이크로 미니사이즈의 피카부백을 들어 유니크하고 화려한 드레스룩을 연출했다.

가방보다 더 큰 몬스터 백참은 그녀의 유니크한 패션세계를 반증하는 뽀인트-! 드레스의 패턴색상인 레드계열의 피카부백은 탁월한 선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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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5/01/20 11:5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1/20 17:2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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