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쥬얼 오아 포멀, 샤넬 서프백 코디 Chanel cerf bag styling #백

캐쥬얼하거나 포멀하거나
casual or formal


잇백들이 즐비하는 요즘이지만 세대를 아우러서 몇십년은 유행을 타지 않을법하고 또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또 자신의 딸에게 물려줄 수 있을듯한 디자인을 가진 백들은 정말 흔치않다. 그렇기 때문에 샤넬의 백들은 그 클래식함이 가히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난 그중에 이름마저 쏘 클래식한 클래식백과 서프백을 아주 애정한다.

"서프" 라는 단어는 프랑스어로 사슴을 뜻하는데 그렇다고 서프백이 사슴가죽을 이용한 백은 아니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캐쥬얼하게도 포멀하게도 연출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아주 높은 서프백.





올슨이 들고나와 센세이션을 일으킨 블랙색상의 서프백. 편안해 보이면서도 골드뱅글로 시크한 포인트를 준 룩에 역시 금장으로 된 서프백을 들어 편안한 룩속에서도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캐쥬얼한 룩에 엣지를 살려줄 포인트 아이템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내는 서프백.





국내 대표 패셔니스타 이효리도 애정하는 서프백. 트렌치 코트를 원피스처럼 잠궈서 연출한 포멀한 룩에 샌들과 양말로 발랄하게 반전을 준 룩. 포멀한 트렌치 코트와도 굿매칭인 서프백.





아이돌중에 백이 제일 많은것 같은 티파니도 발랄한 걸리쉬룩에 서프백을 들어 실용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많은 백을 가진 아이돌중 티파니와 쌍벽을 이루는 제시카도 애정하는 서프백.







그레이 톤의 짜임이 독특한 스웨터에 핑크색 서프백은 그야말로 환상의 조합. 옅은톤의 핑크 힐까지 핑크 핑크한 코디지만 서프백 특유의 베이직한 느낌이 키치한 분위기가 나지않게 해주는 느낌.





서프백 코디중 최고로 뽑는 카메론 디아즈의 코디컷.
화이트색상의 이너와 쟈켓에 인디핑크 스커트 여기에 옅은톤의 베이지나 크림, 화이트 색상의 백은 항상 베스트 색조합을 보여준다. 온통 옅은톤 색상의 의상을 입을때는 블랙보다는 베이지나 화이트톤의 백을 드는것이 훨씬 세련된 코디가 될 것이다.





위의 코디컷이 포멀한 무드를 풍겼다면 쟈켓하나 바꼈을뿐인데 캐쥬얼한 무드가 완성됐다. 서프백은 역시 캐쥬얼에도 포멀룩에도 진리. 깔끔한 플레인 골드뱅글과 서프백 금장의 세련된 조화!






버건디 색상의 서프백은 가을에 왠지 어울리는 느낌이다. 버건디 색상의 서프백에 대한 내 솔직한 느낌은 좀 올드해 보인다는 느낌. 서프백은 블랙과 베이지가 진리인듯.






여행갈 때 참 좋을것 같은 큰 사이즈의 서프백. 블랙색상의 의상에 포인트가 되어주면서도 무난하고 세련된 코디를 완성 하게 해준 블루톤의 서프백.

백의 실용성과 디자인 모두를 놓치고 싶지 않고 아주 오랫동안 애정할 수 있는 백을 찾는다면 바로 이 서프백이 제격일듯.




덧글

  • 빨간장화 2015/02/03 00:29 #

    ><핡 이뿌네욥
  • 주인아 2015/02/06 11:28 #

    수납공간 넉넉하고 여기저기 다 잘어울려서 실용성면으로 진짜 좋은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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