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것보다 들었을때 더 매력적인 에르메스 린디백 코디 Hermes Lindy Bag Styling #백

에르메스에를 상징 한다고 볼 수 있는 에르메스의 시그니쳐 소재인 토고 가죽으르 제작된 린디백.
무너짐 없이 튼튼하고 견고하지만 부드럽고 유연한 상반된 두가지의 모습을 가진 가죽을 소재로 만들어진 백으로 소재만큼이나 디자인의 변형도 참 매력적인데 그냥 보기에는 반듯한 모습이지만 어떻게 드느냐에 따라서 윗부분이 자연스럽게 모아져 옆에서 봤을땐 삼각형 모양을 떠올리게도 한다.


블랙의상에 포인트가 되어줄 참 예쁜 색상의 핑크빛 린디백.



큰사이즈의 린디백은 요런 무스탕과 참 잘어울리는 모습이다.


크로커다일 소재를 사용한 린디백. 좀더 럭셔리한 무드일듯. 가격도 럭셔리 하겠지만..


요색 참 예쁘네~ 딸기우유 빛깔이라고 해야하나. 린디백은 블랙이나 체도가 낮은 색상보단 이렇게 파스텔톤의 화사하거나 베이지톤같은 밝은 색상이 더 예쁜듯 하다.


편안해 보이는 룩을 스타일리쉬하고 럭셔리하게 재 탄생시킨 아주 연한 핑크빛의 린디백.


요런 코디도 아주좋다. 같은 오렌지색상 계열의 의상과 가방이지만 좀더 어둡고 밝은색상으로 연출한 코디!


겨울에 이너는 블랙으로 매칭하고 밝은 컬러의 포인트 되는 아우터를 입은다음 저렇게 블랙색상 가방을 들어주면 아주 딱이쥐~



브라운 톤의 의상에 저런 레드계열의 가방도 예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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