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지름신 강림한 이로 IRO 15년 SS #컬렉션

내 지갑을 야금야금 털어가는 이로 너란 브랜드.
이번에도 이로에서 무려 다섯가지 아이템을 사버렸다. 덕분에 내 옷장과 신발장은 아름다워지고 난 궁핍해져가지..
이자벨마랑에 이어 프렌치 시크의 정석을 담고있는 이 이로라는 브랜드는 국내에 출시된 이후로 기복없이 쭈욱 예쁘다. 기복좀 있으란 말이다 제-에발!


어머어머 레이스 디테일좀 보세요ㅠㅠ 이번시즌 아주 핫!한 편안한 무드의 슬리퍼에 레이스 원피스를 매칭하여 여성스럽고 럭셔리한 룩을 좀더 편안한 느낌으로 풀어놓았다.


레트로풍도 느껴지고 트렌디함도 느껴지는 패턴을 자켓과 나시로 활용하여 디자인의 베리에이션을 보여준룩들. 화이트 점프수트도 참 깔끔하고 예쁘다. 죠 패턴은 자켓보단 나시가 더 예쁜듯. 여성스러운 룩에는 슬리퍼를~ 캐쥬얼한 룩에는 힐을 매칭하여 상반된 느낌이 더 패셔너블한 그런 이로의 감성.




고기잡이를 가야할듯한 비쥬얼의 그물(?) 디자인 의상들. 초딩때 우리엄마가 입었던 그물나시티가 떠오른다. 역시 유행은 돌고돌지~ 버리지 맙시다 여러분.



휴양지가서 근사한 저녁식사에 입고십은 그런 원피스ㅠㅠ



사이보그 혹은 물고기 비늘을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소재감의 원피스.


오 이거 내가지른 그 티다. 워낙 칠칠인지라 쌔-하얀 색은 자켓하나로 만족하고 티셔츠는 이디자인의 진회색을 구매했다. 조만간 착샷 공개할께용^*^


어머머 이거 완전 내스타일이야ㅠㅠ


여름에는 더워서 못입을거 같지만 디자인과 소재감이 너무예쁜 가오리핏의 원피스. 슈즈매칭에 따라 포멀과 캐쥬얼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그런 스타일!


이것도 이번에 내가 구입한 자켓! 요것도 착샷은 담에 공개할께용~ 내가 입었을때랑 왜이렇게 다르지.. 나첨에 다른옷인줄ㅠㅠ 올화이트 코디로 현실에서는 절대 꿈도 못꿀 이상으로만 꿈꾸는 그런코디.


목이 늘어난듯한 디자인의 빨강도 분홍도 아닌 헷갈리는 색감을 띠고 있는 니트인데 너무너무 예뻐.
뭐가 잘못된걸까..
올여름 머스트헤브 아이템 치마인지 바지인지 정체성이 모호한 디자인의 결국엔 반바지!


이런 숄느낌의 자켓 너무 예쁘다. 하나쯤은 소장하고 싶은 디자인. 대체 하나쯤은 소장하고 싶은 아이템은 왜이렇게 많은건지..
포스팅하다가 깡통을 차게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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