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장면들을 보면 그녀가 왜 드레수애 인지 알게되지. 드레스가 참 잘어울린다고 생각되는 여배우중 단언컨대 최고!

피부도 뽀얗고 어깨도 각지고 가느려서 오프숄더 의상이 참 잘어울리는 수애. 섹시하면서도 기품있는 모습.

청담동 며느리룩의 정석. 단아하지만 레드컬러로 포인트가 되는 원피스에 걸쳐입은 네이비색상 자켓이 참 고급스럽다.
볼드한 벨트로 포인트를 주어 심심할듯한 의상을 패셔너블하게 표현했다.

잘못입으면 60년대로 회귀한듯한 스타일의 러플블라우스와 노란색 바지정장을 럭셔리하고 시크하게 표현했다.
목이올라오는 스타일의 상의는 내가 입으면 너무 안어울려서 기피대상 1호. 이렇게 목올라오는 옷 잘어울리는 사람 너무 부럽다. 특히 저 블라우스는 사카이 제품으로 내가 요즘 뽐뿌질 제대로온 브랜드이다.
[지난 포스팅 : 요즘 뽐뿌질 제대로온 브랜드 사카이의 15년 SS 컬렉션]
나의 워너비 볼드한 귀걸이. 여성여성한 포멀한 스타일의 핑크 투피스에 반전을 주는 아이템으로 진주와 보석들이 가득한 귀걸이를 착용했는데 역시 유인영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충분한 포인트.


솔직히 개인의 취향에 더 부합되는 스타일은 수애보다는 유인영이다. 럭셔리하지만 시크하고 본인만의 개성이 담긴 그런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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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4 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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