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메위크로 가게된 오크우드호텔 셰프스노트 디너코스요리 파인다이닝

치열한 경쟁을 뚫고 마침 취소가 한테이블 됐다고 해서 예약성공한 셰프스 노트. 오크우드 호텔내에 위치하고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디너 정상가격 78000원에서 50% 할인이 된다.


나 천장높은거 엄청 좋아하는데 일단 인테리어는 합격점. 테이블이 좀 붙어있는 느낌이 들긴하는데 거부감이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었고 가방을 따로 놓을 수 있게 돼있다.


고메위크의 디너코스 구성.


역시 그는 와인을 고르는중.


안에 통새우가 씹히는 새우 고로케 같은 느낌의 전체요리.


설명을 들었는데 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날 마신 와인 때문일꺼야 라고 애써 위로를...


싱싱한 관자와 렌틸콩 샐러드가 독특하고 맛있었다.


짠음식이라면 질색을 하는 나에게 이 아스파라거스 리조또는 입맛에 잘맞았다. 인공적이지 않고 너무짜지않고 부담없는맛.


입가심을 위한 레몬셔벗. 신맛이 강하지만 난 신거 엄청 잘먹으니까..ㅎㅎ


오늘 코스의 메인 스테이크. 디너코스엔 스테이크와 농어중 택1을 하게 되어있는데 고메위크때는 스테이크만 서브된다고 한다.


아 이 후식 진짜 대박 맛있다. 오늘 먹은것중에 최고인듯. 마카롱과 티라미슈의 조화가 참 좋았던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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