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룩 @더케이호텔 부페식당 #데일리룩


이로에서 마네킹 그대로 벗겨온 그 무스탕 조끼 개시한날. 지인 찬스로 더케이 호텔 일요일 저녁 부페를 먹게됐다. 할로윈 파티의 후유증으로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 무브~



음식이 다 깔끔하고 맛있다. 대게도 속이 꽉차서 먹는맛이 있었던 만족스러웠던 더케이 호텔 부페. 뜨거운 음식류에 있던 라자냐가
특히 맛있었던..ㅎㅎ



아직 상태가 좋지않다 부은얼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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