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스튜디오 스위트룸 방문기 소소한일상일기


예약해놓고 크리스마스만 기다렸는데 술먹고 질러버렸다. 체크인은 22:00... 제정신이 아님. 기왕간거 방은 스튜디오 스위트룸으로!



로비나 복도등은 생각보다 엄청 크진 않았지만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묻어났다. 동양의 느낌이 물씬나는 소품배치나 인테리어도 깨알같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방에서 바라본 복도의 모습. 스위트중 에서는 아랫급이지만 객실이 어마어마하게 넓다. 복도도 길게 뻗어있음.
1박하고 가야한다는게 참 서러워지는 넓디넓은 Walk in closet!!




화장실도 완전 내스타일... 근데 사진봤을땐 욕실에도 창이 있던데ㅠㅠ 그방은 이방이 아닌가보다. 살짜쿵 실망..ㅠㅠ 또르르


침대옆은 한국적인 소품과 가구가 놓여있어 모던하면서도 한국적인 인테리어를 느낄 수 있다.

크리스마스때 예약한 코너 프리미어는 어떤모습일까 상당히 궁금해진다. 인테리어, 직원서비스등 역시 세계적인 호텔이구나 느낄 수 있었당.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호텔이라 시스템적으로 불안정한 모습이 보였다는것! 객실 인테리어만 봤을땐 정말 한국에서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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