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탑 by 테이스팅룸 디저트에 이은 점심후기 먹방일기




저번에 인테리어 사진이 없어서 추가해봤당. 빈티지하고 캐쥬얼한 느낌의 인테리어.


가격은 착하지 않다. 참으로 청담스러운 가격. 하지만 맛있으니까 괜찮다..



쭈꾸미 파스타와 더불어 이집의 대표메뉴로 손꼽히는 시금치 플랫 브래드! 메뉴가 나오면 피자칼 같은걸로 직접 짤라주고 가심.
아역시 대표메뉴 답다. 특별할게 없는데 특별한 맛이난다. 정말 신기함. 이 메뉴는 정말 강추합니당.


테이블 셋팅과 동시에 치즈를 갉아서 뿌려주는 수제비 감자뇨끼. 먹으면서 치즈가 녹아내려 토마토소스, 수제비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이것도 맛있긴 했지만 시금치 플랫 브래드가 더 맛있음. 다음엔 시금치 플랫브래드와 쭈꾸미 파스타를 시켜보겠엉.


특이한점이 이곳의 모히또는 알콜 정도를 선택할 수 있다. 무알콜, 저알콜, 고알콜. 오늘 차없는 자유부인 이므로 고알콜로!


디저트로는 보기만 해도 살찔꺼 같은 팝콘 소금 아이스크림. 짠맛에 카라멜이 더해져 단맛을 배가시킨다. 맛있긴한데 호불호가 상당히 갈릴것 같은 느낌의 디저트.

다음에는 설명이 참 인상적인 치즈를 쳐바른 티라미수를 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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