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잇백 리스트 찜콩한 셀린느의 트로터(troutteur) 백! #백

클래식 박스백에 이어 참 이쁘다고 생각했던 트로터백. 2016년 잇백이 될법한 포스에 서둘러 포스팅을..
패션 블로거를 자청하며 요즘 맛집 탐방 블로그가 돼가고 있는 내 블로그의 정체성을 살려줄 포스팅.

클래식박스와 닮은듯 다른 분위기를 내뿜는 이 트로터백은 클래식 박스만큼이나 클래식하고 왠지모르게 복고적이면서 현대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보자마자 하나 갖고싶네 라고 생각했을 정도면 모든 여성들이 한번씩은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백일듯.


디자인 별로 제품 별로 어울리는 컬러가 다 다르듯 이 트로터백은 이색이 갑이네. 이게 멜란지 그레이?? 색상정도 되나..



보는눈은 거기서 거기인듯. 서양 언니야 들도 이색에 꽂힌듯 특히 이색 트로터백을 많이 들어주신당. 캐쥬얼한 룩에도 포멀한 룩에도 두루두루 잘어울려 활용도가 높을듯한 트로터백.



브라운톤도 예쁘지만 내가 원래 브라운톤을 안좋아해서 그런지 그레이가 갑인듯!



나는 꿈에서나 들어야할 화이트 색상의 트로터백은 화이트 셔츠와도, 복잡한 색상의 밝은톤의 의상과도 잘어울린다. 화이트백 들고싶은데 뽁뽁이로 싸서 다녀야하나...ㅠ


클래식박스 백도 그러했던것 처럼 저렇게 클러치처럼 들어도 예쁘고 크로스로 어깨에 메어서 연출하는것도 예쁘다. 투웨이로 코디하여 다른 백처럼 연출하는 것도 좋은방법인듯.




덧글

  • Jender 2016/01/22 10:41 #

    앗 세련세련..ㅎㅎㅎ 클래식박스는 짝퉁이 넘 나와서 들기 싫어졌는데. 이거 마음에 드네요.ㅎㅎ
  • jju 2016/01/22 18:16 #

    흑흑 곧 이것도 짭이 넘나 많아질것 같아요ㅠ 흔하지 않고 클래식하면서 세련돼서 추천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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