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키와 매력적인 얼굴, 그리고 모델같은 신체비율로 어떤옷이든 세련되게 소화하는 그녀 유인영의 오마이 비너스 에서의 패션 총정리.

이런 머리를해도 이뻐요.. 이쁜여자들은 뭔 머리를 하든 뭔 화장을 하든 다 이쁘구나 그래ㅠㅠ 제작발표회때 그녀의 패션은 '블랙' 이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시크한 분위기가 풀풀~~

아 이거 입었을때 너무 예뻤어.. 웬간한 몸매가 아니고서야 시도조차 하지못할 실루엣이 제대로! 드러나는 원피스. 백에 리본이 매우 이쁘다아.




변호사라는 역할에 맞춰 프릴이나 리본이 달린 블라우스에 단정한 무드의 하의로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많이 연출했다.


귀여우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도 굿!







라이더 자켓안에도 티셔츠가 아니라 블라우스를 입어줘 커리어 우먼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 가죽자켓은 얼세인츠 제품으로 가죽이나 스웨이드 소재의 의상이 아주 예쁜 브랜드.

이런 머리를해도 이뻐요.. 이쁜여자들은 뭔 머리를 하든 뭔 화장을 하든 다 이쁘구나 그래ㅠㅠ 제작발표회때 그녀의 패션은 '블랙' 이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시크한 분위기가 풀풀~~
아 이거 입었을때 너무 예뻤어.. 웬간한 몸매가 아니고서야 시도조차 하지못할 실루엣이 제대로! 드러나는 원피스. 백에 리본이 매우 이쁘다아.

변호사라는 역할에 맞춰 프릴이나 리본이 달린 블라우스에 단정한 무드의 하의로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많이 연출했다.


귀여우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도 굿!



라이더 자켓안에도 티셔츠가 아니라 블라우스를 입어줘 커리어 우먼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 가죽자켓은 얼세인츠 제품으로 가죽이나 스웨이드 소재의 의상이 아주 예쁜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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