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독특한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김나영의 패션 #패셔니스타

김나영이 패셔니스타로 알려지게된 계기는 아무래도 프랑스 파리였나 장소는 정확하지 않지만 그곳에서 찍힌 사진이 유명한 웹페이지에 게재 되면서 부터인것 같다. 그전에는 싼티패션으로 유명했던 그녀가 하이패션에 다가가는 계기가 된 순간이었을지도.

그녀의 패션이 주관적으로 내스타일인건 아니지만 그래도 패션계 에서는 많은 영감을 주는 창의적인 스타일의 패션인듯 하다.


셔츠를 뒤로 입는것으로 재해석해 많은 인기몰이를 했던 코디. 마놀로 블라닉 슈즈와 큼지막한 오렌지 컬러의 델보 브리앙백도 그녀의 코디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골 아이템.
[지난 포스팅 : 요즘 패션블로거사이에서 핫한 '델보백 DELVAUX']


점보사이즈의 오렌지빛 델보를 블랙룩에는 포인트 컬러로 이용하고 다른 스타일의 의상과도 믹스매치한 모습.


깔끔하고 드레시한 모습도 한층 더 엘레강스 하고 멋진 모습.


편안한 캐쥬얼도 그녀만의 색으로 재해석해서 멋지게 연출해냈다.


자칫잘못하면 올드한 느낌이 날 수 있는 레드컬러의 체크패턴을 영하게 소화해낸 모습.





과하게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묻히지도 않는 스타일링으로 끌로에의 네이비 원피스에 이로의 오렌지빛 글레이에이터 샌들을 매치하여 소녀스러우면서도 개성있는 룩을 연출했다. 개인적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그녀의 코디.


개성넘치는 화보. 너무 이쁜룩.


포멀한 모습도 스타일리쉬하당.


역시 평범하지 않은 그녀의 웨딩드레스. 웨딩드레스에도 본인만의 색을 녹여놓은듯. 이렇게 할 수 있는 그 용기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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