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JW메리어트 딸기뷔페 I LOVE STRAWBERRY 먹방일기

엄마가 아빠한테 딸기뷔페 가자고 했나보다. 나름 친구분께듣고 메리어트가 괜찮은데 구성이 동대문 보다 반포가 더 좋은거 같다고 반포로 가자고 하심. 주말은 성인 56000원의 가격인데 평일에는 마련되어 있지 않은 비딸기 메뉴가 있는것이 주말의 메리트.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구요.. 초코퐁듀와 생과가 테이블마다 올려져있고 퐁듀는 요청하면 초에 불을 켜주심.


이중에 기억에 남는 메뉴는 딸기밀푀유와 딸기찹쌀떡 그리고 딸기타르트. 좀먹다가 질릴줄 알았는데 이 세개는 몇개씩 계속 갖다먹었당. 디저트라는 메뉴의 특성때문에 많이 못먹는 거지 맛은 정말 훌륭했던 메뉴들.


그리고 위쪽에 보면 이렇게 맛있는 애들이 또 잔뜩 있는데 파르페도 맛있고 딸기화분은 저 찍어먹는 쵸코가 알갱이가 큰데 많이 달지않고 퐁듀보다 딸기와의 조화가 더 좋았던듯.


뭐니뭐니해도 딸기생화가 딸기부페의 꽃이지~ 너무 싱싱하고 제철이라 그런지 물이오른 딸기생과.


딸기로 이루어지지 않은 주말메뉴들. 핫윙과 새우튀김이 특히 맛있었고 샌드위치는 별로였당.


딸기파스타와 오렌지쥬스, 딸기쥬스.


넷이서 올한해 먹을딸기는 다먹은듯.
아빠는 김치찌개를 엄마는 비빔면을 외쳤지만 너무 잘왔다고 하셨당. 뭐이돈이면 딸기를 몇팩 사다먹는다고 하는분들도 있는데 이런 뷔페는 뭐 눈으로도 먹고 입으로도 먹는 그런곳이니까 딱히 돈이 아깝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건뭐 개인 생각의 차이니까!


덧글

  • 2016/03/04 11:0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3/04 13:0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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