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 스시조 세컨레스토랑 호무랑 방문후기 파인다이닝

조선호텔 스시조의 세컨 브랜드 레스토랑이라는 호무랑. SSG 1층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레스토랑으로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짝꿍이 가보자고해서 급히 예약하고 방문하게됨.



이렇게 직접 앞에서 스시 만드는 모습도 볼수 있고 오른쪽 내측으로 자리 안내를 받았음.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스타일~ 천장도 높고 일단 마음에 든다.


신중히 메뉴를 고르는 짝꿍. 내가 환자인 관계로 술을 못마셔 넘나 안타까운것..


주문한 첫번째 메뉴가 나왔당. 대게롤인데 짭짤하니 대겟살도 살아있고 맛있었엉. 이건 합격점.


두번째 샐러드. 밑에 면이 깔려있고 랍스타 살이 플레이팅 되어있다. 참깨 드레싱 맛이 나는데 메뉴이름을 잊어버림. 야채는 당근 신선하고 차가운 면맛도 나쁘지 않았다. 랍스타 살도 맛있고^^


메인으로 주문한 9종 스시. 가격은 65,000원 이었던것 같은데 스시맛이 엄청 맛있다든가 다른데에 비해서 많이 신선하다든가 그런건 못느끼고 그냥 쏘쏘한 스시맛으로 먹었던듯. 메인에 비해 샐러드와 롤이 더 맛있었다.


내가 정말 기대했던 차돌박이 우동. 간장 베이스와 소금 베이스를 선택할 수 있는데 난 간장으로 선택했다. 무려 23,000원짜리 우동인데 물론 고기 안들은 그냥 해물우동 같은것과는 맛의 차별화가 있긴하지만 이가격을 지불하고 먹을만한 맛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이렇게 먹고 약 14만원 정도 계산한듯. 코스 구성이 생각보다 별로라서 단품으로만 시켰는데 코스를 시켜볼껄 생각도 들고.. 재방문을 하게될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구성에 비해 전체적으로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던 메뉴들.


방문해 보실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메뉴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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