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웨딩홀 전경련플라자 깨알같은내관심

여의도 웨딩홀 전경련플라자
요즘 핫하고 핫하다는 스카이팜을 품고있는 전경련 회관에서 마침 웨딩 시식단을 뽑고있어서 스카이팜도 둘러볼겸 앞으로의 의사결정에 참고도 할겸 응모하게 됐는데 이런거 절대 안되는 내가 당첨이 되었엉!ㅋㅋ 기쁜마음으로 아침부터 일어나서 다녀왔당.


전경련 플라자에 위치하고 있는 한화 플라자웨딩홀은 사방이 창으로 되어있어 일단 채광이 너무 좋다. 바깥으로는 작은 공원도 마련되어 있어 예식이 끝난후 하객들끼리 커피한잔 하기에도 좋다고!



복도를 따라서 오른쪽으로 돌면 신부대기실이 마련되어 있는데 신부대기실의 맞은편에는 의상을 편하게 갈아입을 수 있고 다른손님들도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마련되어 있어 일반 웨딩홀에 차별화를 더했다.




예식이 이루어질 홀은 퍼플과 골드로 이루어져 있어 차분하면서도 아주 고급스러웠다. 신랑, 신부 150석씩 총 300석이 이곳에서 수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총 300명의 하객이 더 수용가능한데 윗층에 준비된 피로연장을 이용하면 된다.


플레이트, 커트러리, 잔들이 아주 고급스럽게 셋팅되어 있는모습.

2층에 자리하고 있는 피로연장으로 가면


홀과 동일하게 테이블셋팅이 되어있고 내려오는 스크린을 통해서 결혼식 모습을 감상할 수도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음.
맞은편에 이곳보다 큰 피로연장이 있어 추가로 총 300명의 하객을 수용하는것이 가능하다.


웨딩홀 선택에 있어 홀의 분위기 만큼 중요한 하객들의 음식.
스테이크 코스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빵과 커피류를 제외한 다섯가지 요리가 제공된다.


첫번째는 훈제연어를 마치 꽃모양처럼 두른 요리로 미각뿐만 아니라 시각까지 사로잡는 그런요리로 싱싱함이 느껴졌고 짜지도, 싱겁지도 않게 간이아주 잘되어 있었다.


빵에 찍어먹어도 참 맛있었던 머쉬룸 스프는 내입맛엔 조금 짠편이긴 했지만 맛있었음!


이날의 메인 스테이크는 냉동육이나 육우를 사용하지 않고 호주산 냉장육을 사용한다고. 그 설명을 듣고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익힘정도는 미디움 정도 였는데 피가 흐르지 않을정도로 적당히 잘익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연해서 칼질도 잘되고 소스와의 궁합도 너무 좋았던 스테이크.



둘러보고나니 왜 이곳을 보급형 호텔예식 이라고 하는지 알것 같다.
맛있는 코스요리와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하루 두팀 예식이라는 메리트를 가진 한화 플라자웨딩홀 전경련 플라자.

*이 포스팅은 한화 플라자웨딩 블로그에서 웨딩 메뉴 시식 체험 기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log.naver.com/plaza_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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