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펍과 다이닝 분위기 좋은 라디오 베이 먹방일기

판교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은 한 몇달전 방문했다가 그때 김치볶음밥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또 먹고싶기도하고 생각이가나서 들르게됨.


넓은 공간과 높은 천장 그리고 천장위로 드러난 콘크리트 구조물이 뭔가 우주적인 분위기를 연상시키기도 하고 독특한 실내 인테리어가 예전 미국의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창가자리는 이미 만석이라 창가와 내부가 이어지는 어설픈(?) 자리에 앉게됐음.



음식 가격대는 그다지 비싸지 않게 형성되어 있다.(물론 나의 주관적인 생각)




우리는 이날 전에 계속 생각이가 났던 김치볶음밥을 주문했음. 베이컨 김치 볶음밥으로 바질리코타와 수란이 들어있당.
그땐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 이날은 배가 안고파서 그랬는지 뭔가 느끼하고 디게 짰다ㅠㅠ 결국 반정도 먹고 다남김.. 배가 안고픈 탓이었겠지?


이건 완전 맛있는 미트 플레이트 메뉴 이름이 뭐였더라? 사이드로 나온 감자튀김도 완전 맛있고 라디오 베이에 간다면 이 미트 플레이트를 추천해주고 싶당.

샹그리아와 에이드 두잔까지 포함해 6만원 중반대 가격이 나왔던거 같다. 이정도면 뭐 나쁘지 않은 가격인데 안주도 맛있고 가볍게 맥주한잔하기 분위기도, 음악도 좋은 라디오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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