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도 즐겨입는 합리적가격의 프리피플 원피스 #브랜드

보헤미안의 무드가 잔뜩들어있는 티파니도 즐겨입는 합리적 가격의 프리피플 원피스. 브랜드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프리피플의 옷들은 자유롭고 내츄럴 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하다.
원피스를 300$ 아래의 가격이면 살 수 있고 가격대비 디자인과 여러면에서 뛰어나 많은 패셔니스타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있는 브랜드.



바로 이 원피스가 내가 프리피플 이라는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이다. 수많은 짭을 양산하며 대새임을 인증하는 쇼핑몰의 프리피*. 진짜랑 가격차이도 많이 안나는데 직구가 좀더 쉬워졌으면..



프리피플의 대표 디자인 보헤미안 풍의 맥시드레스. 이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은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꾸민듯 꾸지미않은듯에 중점을 둔듯 그렇게 자연스럽게 스타일리쉬하고 자연스럽게 아름답다.
내가 발견한 이 브랜드의 최대장점.


맥시드레스 외에 임브로이드 원피스도 너무 예쁜데 특히 첫번째 디자인 완전 핵 내스타일 +.+


플로펄, 페이즐리 패턴을 사용하여 소녀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섹시함을 만들어내는 프리피플의 힘.


청초한 섹시함이란 바로 이런옷들을 두고 하는 말일듯.


이 브랜드의 옷들은 뭔가 하나의 통일성이 있으면서도 제각각 개성이 강하다는점 때문에 더욱더 질리지 않고 찾게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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