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코스요리 최고 JS가든 판교점 파인다이닝

언제부터인가 와보고 싶던 JS가든. 하도 맛있다길래 얼마나 맛있나 궁금하던차에 짝꿍이 데리고 가줌. 흐흐 기대만발~~

주말엔 자리가 없어서 웨이팅이 기본 20분이던데 평일이라 사람도 없고 넘나 좋은것!



들어와서 우측으로는 이렇게 파티션으로 방처럼 구성되어 있고 들어가서 좌측으로는 이렇게 홀이 펼쳐져 있다. 창밖으로는 회전목마와 공원이 보여 뷰가 참 이뻤던 JS가든 판교점.



짜샤이와 무피클 그리고 열을 가하면 점점 펴지며 만개하는 듯한 신기한 꽃같은것(?)이든 차가 셋팅되어 있음.


메뉴는 넘나 많아서 다 찍지는 못하고 이렇게 코스요리만 찍어왔다. 런치와 디너로 구성돼 있으며 런치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먹을 수 있징.


자 첫번째 코스가 나왔다. 과연 기대했던 맛이 나올것인가!! 싱싱한 야채, 해산물과 어울어지는 드레싱, 그리고 전복에 올려진 와사비 소스까지. 어느하나 동떨어진 느낌없이 너무 건강하고 신선하게 맛있다! 좋은예감이 오고있엉~~


두번째 발채전복수프. 맛있긴 했는데 내입맛엔 백프로는 아니라서 반정도 먹고 바닥까지 긁어먹는 짝꿍에게 양보. ㅎㅎㅎ


제대로 발라진 게살이 듬뿍들어있는 게살샥스핀. 게나 새우 잘못먹으면 엄청 간지럽고 알러지 올라오는데 신기하게이건 심하지 않다. 살짝 간지러운 정도로 끄읕! 통통한 게살이 소스와 어울어져 환상의 맛을 자랑한다.


두치해산물. 이것도 바로전에 서브된 메뉴만큼이나 인상적인 맛이었음.



알러지만 아니면 내가 다 먹어 치우고 싶을정도로 맛있었던 귀리마늘중새우와 왜 유명한지 넘나 알겠는 목화솜을 닮은 이쁜 비쥬얼의 찹쌀탕수육. 쫀득쫀득한 찹살속에 육즙이 가득했당.


그리고 지칠대로 지쳐있었지만 너무 맛있어서 다먹어치운 불맛나고 짜지않고 맛있었던 짜장면과 특별할게 없는데 맛있어서 깜짝놀랄 볶음밥까지.
뭐하나 버릴게 없었던 코스구성. 모든 코스요리가 그렇듯이 시간여유는 많이 두고 가는게 좋다. 음식이 엄청 천~~~천~~~~히 나오니까. 수프 빼고는 모두다 내스타일!! 재방문 의사 엄청 많이 있음.


덧글

  • anchor 2016/06/16 10:46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6월 16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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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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