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속 따라하고싶은 이쁜 홈웨어들 #란제리, 홈웨어

집에서도 예쁘게 있고 싶은건 모든여자들의 공통적인 로망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몇번빨면 너덜너덜 해지는 홈웨어들 땜에 불가능한 현실..
그래서 드라마속의 이쁜 홈웨어들은 더더욱 선망의 대상이된다. 기억에 남았던 드라마속 예쁜 홈웨어들.


먼저 별에서온 그대의 전지현이 연기한 천송이 캐릭터. 그녀가 집안에서 입는 옷들은 하나같이 훔쳐 입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다. 특히 이 드라마에서 전지현은 홈웨어까지 모두 명품으로 무장하여 모든 여성들이 따라입고 싶은 홈웨어룩을 완성했다.


샤스커트에 티셔츠를 매칭하여 외출복으로도 손색이 없는 코디.



분홍색 상, 하의 셋트에 그레이색상의 양말이 돋보이는 홈웨어 코디.




홈웨어로 전혀 손색이 없는 디자인의 상, 하의 셋트 코디는 사실 샤넬의 리조트룩이다.




홈웨어와 함께 연출된 헤어밴드나 헤어스타일링도 그녀의 홈웨어룩을 연출하는데 있어서 큰힘을 불어넣어주는 요소.



그리고 내가 제일 눈여겨 봤던 마크제이콥스의 점프수트. 넘나 귀여운것..


보고싶다에서 조이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던 디자이너 역할 윤은혜의 홈웨어도 몇년이 흐른 지금도 세련되게 이쁘구나..


신사의 품격에서 김하늘이 선보였던 홈웨어들도 심플하게 괜찮은.. 오히려 더 현실적인 홈웨어 스타일.


킬미힐미에서 황정음이 홈웨어로 선보였던 마치 바닷속을 보는듯한 패치가 독특한 한벌의 홈웨어.





요즘 한창 주가가 치솟고 있는 서현진의 또오해영 에서의 홈웨어 또한 현실적이면서 이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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