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였던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해피아워 파인다이닝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호텔의 라운지도 많이 다녀봤지만 음식이 이렇게 잘나오는 라운지는 처음이었음. 인테리어는 말할것도 없고!




악 저런 컬러에 저런패턴 스톤.. 넘나 고급스러운것. 그리고 그 스톤과 같은톤으로 맞춘듯한 인테리어가 참좋았음. 어반아일랜드 갔다가 좀 늦게올라간 탓인지 자리가 없어서 안쪽 쇼파석에 앉고 싶었지만 긴 테이블에 앉아야했당.


버섯, 크림새우 그리고 자몽으로 잡내를 잡아준 연어구이.


라운지 음식의 하이라이트 스테이크, 미트볼, 탄두리 치킨을 연상시키는 치킨윙까지. 스테이크가 진짜 연하고 레스토랑에서 사먹는거 뺨치는 맛이라 깜짝놀람. 구성이 너무 좋아서 맛은 기대 안했는데 이건 진짜 엄지척이당. 식지 않게 유지는 돼있지만 조금은 식었는데도 이렇게 맛있는거보면 이건 진짜 맛있는 스테이크가 틀림없어.



각종 소스도 다양하고 다양한 샐러드와 맛있는 찬음식들이 있는 라운지. 특히 야채 싱싱도가 완전 대박이었음.


과일과 디저트류들도 다양하고 과일들 당도도 다높고 완전 싱싱하고 최고임.


술안주로 좋을거 같은 각종 치즈들과 견과류, 건포도가 마련돼 있는데 특히 내가 좋아하는 피스타치오와 까망베르 치즈가 너무 좋았당.


직접내린 쥬스와 맥주도 여러종류가 시원하게 보관돼 있었고 양주는 잭다니엘 싱글몰트 위스키 글랜피딕까지 마련돼 있었다.


스테이크 이후의 하이라이트~ 샴페인, 레드와인, 화이트와인.레드와인, 화이트와인은 종류가 두가지씩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골라서 마시면 된다. 이게바로 내일 나의 숙취의 원동력이 되었지.. 국내호텔은 물론이고 외국호텔 라운지에 비교해도 정말 탑에 들것같은 만족스러웠던 신라호텔 해피아워. 숙취로 고생은 했지만 다시가고 시프다ㅠㅠ



통계 위젯 (화이트)

203221
1243
2560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