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호텔뷔페야 라운지 브런치메뉴야.. 신라호텔 라운지 브런치 먹방일기


신라호텔 라운지 브런치는 체크아웃후에 느긋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해피아워때 긴테이블에서 다른 사람들과 불편하게 술을 마셔야 했기에.. 안쪽 소파석에 앉고싶은 마음이 간절했음.
조식은 숙취의 여파로 아예 먹지도 못함..(이 등신아)


안쪽 소파석에 앉으니 이렇게 티비도 볼 수 있고 편하고 참 좋더라. 어차피 CNN밖에 안틀어 주지만..


일단 기본적인 커피와 쥬스류. 차는 TWG와 하나가 더 준비되어 있는데 이름은 모르겠음.
메뉴를 보기전까진 이렇게 메뉴들이 많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함. 라운지에서의 브런치이용 이라고 돼있길래 당영히난 커피나 빵종류 몇갠줄 알고왔는데 이곳은 그야말로 별천지!!


맛있는 펜네면 파스타와 파프리카 볶음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가 꽉찬 진짜 치즈스틱과 베이컨롤 오믈렛까지! 이렇게만 먹어도 배가 터질것 같은데 메뉴는 아직 많이 남아있음. 일단 핫디쉬는 이정도.




연어 샐러드와 토마토 치즈 그리고 해피아워와 동일한 견과류와 유기농인증을 받은엄격한 원료로 생산한다는 빵류. 특히 와플은 정말 환상적이었음.



싱싱하고 다양한 샐러드와 구운양파.



퀄리티 대박인 과일류와 케이크들까지!


오해마세요.. 이건 제가 가지고온게 아니라 짝꿍이 가지고 온거랍니다. 내숙취로 인해 조식도 못먹은 짝꿍의 분노의 접시 1탄.


덧글

  • 2016/06/26 15:5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6/27 08: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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