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앙 구매후기에 이은 델보 미니백 총집합 코디 #백

요즘따라 취향이 여성여성 해지는지 예전같으면 별로였을 미니백들에 뽐뿌질이 어마어마하게 와주는것. 그결과 델보 브리앙을 짝꿍에게서 갈취(?) 해냈고 브리앙을 갖고나니 톰페트 미니백도 갖고싶어졌음.
그 뽐뿌질에 브레이크를 걸겸 대리만족 포스팅을 시작해 보겠음.

벨기에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델보. 델보의 대표 아이템은 브리앙, 톰페트, 마담 등이 있는데 마담은 내 취향은 아니나 이쁨. 그래서 나중에 따로 포스팅하기로 하고 오늘은 뽐뿌질온 브리앙과 톰페트의 미니백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는걸로.

[지난 포스팅 : 요즘 패션블로거사이에서 핫한 '델보백 DELVAUX']


세계적인 패션아이콘 올리비아 팔레르모가 블랙 오버롤에 매칭한 브리앙 미니백. 블랙에 쨍한 퍼플핑크를 매칭하여 귀여우면서도 확실한 포인트가 되게 연출한 모습.


이렇게 블랙과 화이트의 여성스러운 플레어 스커트 코디에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레드 미니백.


겨울패션이든 여름패션이든 모두 가리지 않고 예뻐주는 브리앙 미니.


블랙과 화이트가 섞인 디자인이 제일 이뻤는데 이거보다 더 이쁜걸 발견해서 사게됐징. 바로 일루젼이라고 불리는 디자인의 델보 미니백.

[지난 포스팅 : 델보 브리앙 선물받았어요!! 구매후기]



그리고 미니백으로는 브리앙보다 더 사랑받는듯한 톰페트.
톰페트는 라지보다 미니사이즈에 더 최적화된 디자인인듯. 물론 나의 주관적인 눈으로 봤을때!


이번에 브리앙살때 짝꿍이 그렇게 비싼 가방을 샀는데 키링이거 사은품으로 안주냐고 농담을 했는데 직원들 다 빵터져서 넘나 웃겼던. 톰페트 미니백에 브리앙 참이라니!! 상상도 못했는데 생각외로 넘나 이쁜것.. 또 두개다 갖고싶은 병도짐.


이렇게 바지 정장에 앙증맞게 크로스로 해도 이쁘고



화려한 드레스와도 딱인 톰페트.


톰페트에 브리앙참달고 싶다 엉엉엉ㅜㅜㅜ


포스팅으로 대리만족 할라고 했다가 오히려 더큰 뽐뿌를 맞게되는 박모씨.



대리만족하고 만족하려 했다가 역풍을 제대로 맞은것같다. 톰페트에 저 브리앙 참까지 갖고싶어졌어.. 망했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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