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탑 바이 테이스팅룸 또가게된 썰풀어용 먹방일기

일주일전쯤 갔던 테이스팅룸에 또가게된 이유는 여기 메뉴는 특색있고 맛있고 종류도 많으니까!
오늘은 딴걸 먹어보러 갔징~~

[지난 포스팅 : 루프탑 바이 테이스팅룸 at 갤러리아 방문기]



저번엔 자리가 없어 입구쪽에 앉았는데 우린 오후 네시에 저녁을먹고 야식을 또 먹는 여자들이니까..



오늘은 예전부터 넘나 특이해 보이는데 용기가 없어 시도하지 못한 한우곱창 잠발라야를 먹어보기로 했당. 일단 정체를 알 수 없는 야채가 올라가고 오징어먹물로 조리한듯한 맛의 리조또 그리고 수란 그리고 구운 곱창이 올라가는데
결론부터 얘기하면 이거 진짜 맛있음! 수란이 올려진 맛있는 오징어 먹물 리조또를 먹는듯한 느낌인데 오븐에 구운듯이 기름기쏙빼서
바삭하고 전혀 느끼하지 않다. 곱창양도 꽤 많아서 여자둘이 먹기엔 오히려 남았음!


그리고 이곳에선 절대절대 시켜야하는 절대 플랫브래드 시금치 플랫브래드.


오늘 처음 먹어보는 마스카포네 치즈를 완전 처바른 누드 티라미수. 이게 메뉴의 풀네임이다. 거짓말 안하구~~~
이름이 넘나 특이해서 시켜봤는데 맛은 진짜 엄지척! 저 치즈 안으로 티라미수 빵부분이 나오는데 위에 처발린 치즈와 안의 빵과 저 뿌려진 파우더를 같이 긁어먹는 st. 이 맛있는 디저트를 먹을때 유의할점이 하나 있는데 동생이 먹다가 파우더가 기도로 들어가서 한 5분동안 얼굴이 터질것처럼 힘들어 했다는점..

저번에 못찍어 드린 메뉴판 나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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