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만큼 핫하지 않지만 여전히 맛있는 매드포갈릭 방문기 먹방일기



유럽의 어느 마을을 옮겨놓은듯한 예쁜 분위기의 판교 라스트리트. 그곳에 위치한 매드포갈릭. 어딜가나 어둑어둑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드는 이곳.


고기집은 소주, 파스타집은 와인.


랍스타와 크랩이 들어있는 파스타. 23000원 이었나 그리고 예전에 정말 맛있게 먹었던 스테이크 볶음밥? 같은 메뉴는 없어졌는데 리조또질감의 소고기 덮밥이 나옴. 고기는 연하고 맛있었고 크림파스타도 크랩과 랍스타가 꽤많이 들어서 씹히는맛이 났당. 그 볶음밥 비슷한 메뉴가 맛있었는데ㅠㅠ 다음에가면 더 찾아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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