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코스가 다맛있었던 럭셔리 중식 JS가든 블랙 파인다이닝


입구부터 고급짐이 남다른 JS가든블랙! 언니생일을 맞이해서 오게됐음.



문열자마자 중앙에 위치한 바가 너무 멋졌음.


고급짐이 남다른 인테리어..



홀이없이 바와 룸으로만 구성된 JS가든블랙. 덕분에 아주 조용하게 얘기를 나누며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음.



인당 코스로만 주문이 가능하며 추가요리 선택은 가능하다. 샥스핀은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면 먹지 않기로 다짐한바라 아이리스로 주문을 했는데 오늘의 스프로 샥스핀 스프가 나온다고 하셔서 다른스프로 변경을 요청드렸다.


애피타이저가 나왔다. 다음요리에대한 기대감을 업시켜주었던 메뉴. 구성이 다맛있었음! 저 풀떼기 같은거까지 다 먹고 스프 흡입후



해산물볶음과 금사오룡. 금사오룡은 해삼에 새우살을 다져넣어서 만든거라고. 해삼 안좋아하는데 이건 너무 맛있어서 하나더 먹고싶을지경...ㅠㅠ 해삼을 구워서 요리한건지 살짝 바삭한 느낌까지 들었다. 내평생 먹어본 해삼요리중 최고로 맛있었음.



그리고 코스에 포함된 구성이 아니고 추가로 주문한 북경오리 반마리. 한마리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세분이서 코스를 먹으면 많을꺼라고 하셔서ㅜㅜ
겉에는 바삭하게 로스트돼있고 속은 촉촉한 북경오리의맛. 하지만 다른코스요리에 비해 뭔가 2%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다음에 오게되면 코스요리만 먹을예정.


그리고 너무 배불러서 고기한점과 마만 건져먹고 남긴 등심볶음. 아 남기고온 맛있는 음식은 역시 생각이가 난다. 넘나 맛있었던것..ㅠ 좀 간이 강한면은 있어서 밥이랑 같이먹으면 진짜 최고일듯.


새우와 부추가 들어있는 다른종류의 만두 두점.
그리고 식사로 기스면, 짜장면, 볶음밥이 나왔는데 볶음밥이 너무 맛있었고 짜장면도 괜찮았는데 단맛이 좀 강해서 호불호가 갈리는 스타일이긴하다. 기스면은 배불러서 시도못해봄..
탕수육 추가로 시킨건 못먹고 집에 싸갔다는건 안비밀.


여기서 직접 만든다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디저트를 끝으로..

비싸지만 그 값어치를 하는 JS가든블랙.

화장실도 이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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