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특이한백이 하나쯤갖고싶음. 루이비통 카메라박스백. #백

루이비통이 요즘 열일하는 분위기군.. 전도연이 애정하는 시티 스티머에 이은 16년 신상품 카메라박스백.
크기가 크지않고 아무나 들지않는 독특한 디자인이나 컬러의 백을 하나쯤 갖고싶었던 나에게 이백은 꽤 신선하게 다가왔다.
친구가 보내준 잡지사진에서 발견한 카메라 박스백은 루이비통 매장에 갔더니 주문을해야 실물을 볼수있다고..
어떻게 실물도 안보고 주문을 하겠냐고요!! 그래서 포스팅이나 해야지..


이 카메라 박스백의 여러 디자인중에 제일 이쁘다고 생각되는 디자인으로 덮개에는 루이비통 로고가, 본체는 깔끔하게 패턴이 없고 스터드 장식만 되어있다.


도저히 카메라를 넣고 다니는 용도로는 생각이 안드는 백인 이백의 이름은 아이러니 하게도 카메라 박스백.


위에처럼 덮개와 본체부분에 모두 패턴이 있는 디자인 보다는 덮개에만 패턴이 있고 스터드가 장식된 디자인이 훨씬 더 나의 스타일.


첫번째께 제일 이쁘고 두, 세번째꺼는 좀 과하다는 느낌이 있긴함.






엉엉 갖고싶다 실물이라도 보게해줘야 사든가 말든가하지ㅠㅠㅠ


레오파드와 LV 패턴의 조화는 넘나 화려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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