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명품. 고야드의 마카쥬 서비스. #백

독특한 서비스인 마카쥬는 19세기 귀족들이 자신의 트렁크에 스트라이프나 이니셜을 새겨 트렁크를 쉽게 찾으려는게 시초가 되어 지금은 가방, 여권캐이스, 카드지갑, 일반지갑 등등 거의 모든 소지품에 활용할 수 있는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다른 브랜드에서도 마카쥬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지만 아마도 고야드가 마카쥬가 가장 활성화된 브랜드 같아서 고야드 마카쥬에대해 포스팅 해보기로 했음.


이렇게 스트라이프에 이니셜을 새기는게 일반적인 경우고 캐릭터나 패턴으로 독특한 자신만의 명품을 만들기도 한다.


여행가방에 이렇게 새겨주면 패셔너블하고 독특한 본인만의 여행가방을 만들 수 있지.




페인팅은 모두 수작업을 거치기 때문에 선물하실 분들이라면 적어도 한두달 전에 마카쥬 작업을 요청하시는 편이 좋다.



시장가방 같지만 넘나 매력적인 생루이백을 더 매력적으로 변신시키는 마카쥬.


이렇게 이니셜 뿐만 아니라 별, 하트와 같은 심플한 패턴을 하나만 넣어줘도 독특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자기만의 가방을 만들 수 있음.


이런 클러치 들고 다니는 남자분들 센스에 엄지척. 막상 내가 만나라고하면 부담돼서 못만날듯...


이렇게 패턴과 이니셜을 같이 넣는건 젊은층에서 선호하는 튀는 스타일인데 내스타일은 아니지만 예쁘긴 예쁘다.
아까 언급했던대로 마카쥬는 여권캐이스, 지갑, 명함지갑 어디든 가능하다.




고야드 뿐만 아니라 루이비통 가방도 마카쥬가 물론 가능하다. 저런 여행가방들고 여행가고싶다~~ 도망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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