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FW에 주목해야할 브랜드별 잇백 #백


요즘 이렇게 사각형으로 생겨서 옛날 007가방을 떠올리게 하는 가방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던데 특히 돌체앤가바나의 이 디자인은 쫌 짱인듯.


버킷백을 떠오르게 하는 알렉산더왕의 참신한 캐쥬얼백 더럽!


말이 필요없는 루이비통의 카메라백은 당연히 잇백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의상들도 너무 예쁜 미우미우. 딱 미우미우스러운 장식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두개의 가방.


화려함의 극치 니나리치.


잉? 로에베백과 꽤 비슷한데 로에베는 아니고 드리스반노튼이었음.



프라다가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껏인지 주목되어지는 프라다의 두가지백.


멍뭉이를 하나 들고다니는 느낌일듯. 유니크함으로 승부한 톰브라운.


형형색색의 화려한 느낌 한복이 떠오르기도 하는 펜디의 피카부 벨벳버전.


말그대로 레알구찌^^


깔끔하면서도 임팩트가 있는 느낌의 빅토리아 베컴.





통계 위젯 (화이트)

65263
1561
2562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