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이 공항가는 길에서 선택한 지방시 호라이즌백 #백

지방시에서 눈여겨볼 아이템으로 샤크백을 포스팅한적이 있었다. 디자이너들이 열일하는지 또하나의 이슈아이템이 소개됐는데 그것은 바로 호리즌 또는 호라이즌으로 불리는 네모반듯한백.

[지난 포스팅 : 지방시에서 간만에 예쁜백이 나왔어~ 샤크백 코디!]


이 백은 김하늘, 전도연, 이민정등 국내 탑스타 뿐만 아니라 해외 쎌럽들도 들고등장하며 인기몰이를 하고있는데 예쁜 코디들 몇개를 가져와봤음.


국내쎌럽들은 보통 큰사이즈를 들었지만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작은 사이즈의 호라이즌백을 선택, 화려한 드레스와도 조화가 아주 좋은 모습이다. 이런색상, 이런크기 사이즈의 호라이즌백이라면 화려한 드레스와 들어도 참 예쁠듯.


???? 가방만 예쁜 이민정의 패션. 얼굴 저렇게 쓸꺼면 나나주지.



포멀한 베이지색상의 원피스에 버건디 계통의 호라이즌백을 들어 포인트로 제격이었던 김하늘의 룩.


전도연도 굿와이프에서 잇백이라는 잇백은 거의 다들고 나온것 같은데 호라이즌백이 빠질 수 없지. 큰사이즈는 약간 서류가방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면서 트렌디한 느낌도 줘서 두가지매력이 다있는것같다.







작은사이즈는 캐쥬얼룩이든 포멀룩이든 다예쁜듯.






이렇게 악어가죽과 소가죽으로 되어있는 호라이즌백은 느낌이 참 다름.


트렌디한룩에도 작은사이즈는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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