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드레스들의 향연 크리코르 자보티안의 드레스 #드레스, 오뜨꾸뛰르

레바논 출신의 드레스 디자이너 크리코르 자보티안의 드레스라고 표현하기도 뭔가 아쉬운 하나의 작품을 보는듯한 드레스들. 크리코르 자보티안은 엘리사브 출신의 드레스 디자이너로 유독 엘레강스한 드레스 디자이너에 레바논 출신들이 많은듯한 느낌.



스커트의 샤하며 상의에 자수장식까지 황녀의 결혼식을 보는듯한 황홀감마저 드는 드레스. 이런건 얼마정도할까...










크리코르 자보티안의 드레스는 특히 스커트 부분에 언밸런스컷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런부분이 유니크하면서도 고급짐이 남다름. 특히 레드 드레스는 등부분의 자수장식이 완전 인상적이다.




등에 이렇게 망또를 두른듯한 디자인도 독보적인데 마치 왕비의 대관식같은 우아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


꽃장식, 자수, 비즈, 흘러내리는 느낌의 샤등을 자유자재로 의상에 녹여내어 최상의 럭셔리 드레스를 만들어내는 크리코르 자보티안.



덧글

  • slow_artist 2016/11/09 16:45 #

    와우. 다른 웨딩 드레스랑은 다르게 웨이브와 길이감이 색다르네요. 이뻐요 ㅎ
  • jju 2016/11/10 09:44 #

    정말 환상적이다라는 표현이 맞을꺼 같네요~ 다른 예쁜 드레스들도 많지만 유니크함과 고급짐은 정말 남다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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