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전지현의 본식드레스로 선택된 림아크라 #드레스, 오뜨꾸뛰르

림아크라는 백지영, 이혜영, 전지현이 본식 드레스로도 선택한 드레스로 앞서 포스팅된 엘리사브, 크리코르 자보티안과 같이 레바논 출신의 디자이너이다. 중동의 작은 나라에서 어떻게 이렇게 훌륭한 디자이너들이 자꾸 나오는지는 알턱이 없지만 레바논 출신의 드레스 디자이너들은 확실히 훌륭하다.



총리와나에서 결혼식을 연기한 윤아가 선택한 웨딩드레스도 림아크라의 제품. 레바논 디자이너들이 그렇듯이 역시 화려한 모습에 눈길이 간다.



전지현의 본식에서도 백지영과 이혜영의 결혼식에서도 선택된 림아크라의 아름다운 드레스들.



평소 머메이드 라인을 좋아하는 나라서 림아크라에서 가장 맘에드는 드레스 세개는 바로 이 디자인.
화려하지만 과하지 않고 고급스럽다. 그리고 섹시하기까지!



레바논 출신 디자이너 답게 화려하고 우아한 느낌의 드레스를 선호하는듯함.




프린세스 라인보다는 심플한 느낌이 드는 A라인의 드레스도 참 예쁘고



나폴나폴 거리는 느낌의 샤를 아주 잘 쓰는듯한 디자이너 림아크라.


스커트에 겹겹히 쌓여있는 러플들이 한송이의 꽃을 연상시킴.


웨딩드레스 말고 유색의 드레스들도 딱 림아크라의 스타일을 반영한듯 화려하고 정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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