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세손비가 선택한 알렉산더 맥퀸의 드레스 #드레스, 오뜨꾸뛰르

화려함과 독특함을 원하는 신부라면 한번쯤 눈이갈만한 알렉산더 맥퀸의 드레스. 사실 맥퀸의 드레스는 데일리 의상만큼 주목을 받지 못한건 사실이었는데 영국의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이 본식 드레스로 맥퀸의 드레스를 선택하면서 어마무시한 유명세를 탔다.

사실 미들턴이 선택했던 맥퀸의 드레스는 물론 맥퀸특유의 디자인이 있긴 했지만 유니크함이 좀 적어서 다소 실망을 했더랬지.
아무래도 왕실의 결혼이니 기품과 우아함은 더하고 유니크함은 좀 절제했던 것같다.



왕실의 결혼답게 뒷부분이 어마무시하게 긴 스타일을 선택했던 미들턴. 노출도 심하지 않고 우아하고 딱 왕세손비다운 모습이었다.







사실 이 드레스들이 딱 맥퀸다운 누가봐도 맥퀸인 디자인에 가까워서 내가 참 좋아하는 스타일.
첫번째 드레스는 프린세스 라인으로 맥퀸에서 특히 많이 선보이는 드레스 라인인데 다리가 짧은 신부라면 피해야할 라인중 하나이다. 그래도 뭐 이렇게 보는것만으로도 예쁘니까 +.+


역시 프린세스 라인으로 상체부분은 마치 얼음공주를 보는듯 차가운 느낌에 스커트 부분은 꽃이핀듯 화려한느낌으로 역시 맥퀸다운 디자인의 드레스.


상체부분의 골드장식이 같은화이트라면 내가 입고싶은 완전 취향저격 드레스. 누가봐도 맥퀸인 디자인이라 더더욱 좋다.





이 두개는 같은 드레스로 디테일이 정말 환상적이다. 스터드 장식만 없다면 본식드레스로 정말 멋지게 입을 수 있을것같은 너무 멋진 맥퀸의 드레스.








덧글

  • 홍차도둑 2016/12/06 11:46 #

    ? 왕세자가 교체되었나요 ?
  • jju 2016/12/06 12:13 #

    으하 이런실수를 하다니 감사합니다ㅋㅋ
  • 홍차도둑 2016/12/06 12: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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