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크리스챤 디올의 오뜨꾸뛰르 #드레스, 오뜨꾸뛰르



디올의 오뜨꾸뛰르라면 막공주같은 디자인의 드레스를 생각했는데 생각했던거보다 훨씬더 시크하고 멋졌다. 특히 두번째, 세번째 드레스의 레이스 디자인은 넋을놓고 보게될정도. SS를 겨냥한 특히 눈길이 갔던 시스루 아이템들.


천부적인 드레이핑 감각을 녹여낸듯 멋지게 핏될것같은 느낌의 오프숄더탑.






입이 떡벌어지는 디올만의 스타일이 확고한 H라인의 드레스와 오뜨꾸뛰르만이 가질수 있는 럭셔리한 화려함을 담은 캉캉 스커트 디테일의 원피스까지.


곤충을 모티브로해도 작품이되는 곤충까지 예술이되는 디올의 디자인. 특히 두번째 원피스 시스루 백부분에 수놓아진 곤충들은 살아서 움직일듯한 착각까지 들정도로 정교하다.






은근히 웨어러블 한것도 많으면서 고급스러움의 격이 다른 디올의 오뜨꾸뛰르. 한번 입어나 봤으면..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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