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여기보고 맛없대.. 존맛집 아난티 레스토랑 디너후기(벼룩알림) 먹방일기

지금 벼룩시장 카테고리에 브랜드 제품들 저렴하게 판매중입니다~ 방문해보세요!

누군가 그랬다. 아난티의 레스토랑은 그냥 그렇다, 별루다, 쏘쏘하다.. 그래서 별기대를 안해서 더 맛있었나 배가고파서 더 맛있었나 모르겠지만 암튼 내입맛엔 그리고 같이간 지인들 입맛엔 완전 맛있었던 아난티 레스토랑 후기.




빨간 벽돌을 메인으로 하여 높은 천장과 곳곳에 벽난로가 있는 분위기로 먼저 압도하는 아난티의 레스토랑.


테라스석도 참 좋을것 같은데 겨울중에서도 추운날 방문 했으므로 테라스는 그냥 보는것으로 만족하자.



반대쪽으로는 이렇게 넓은 공간이 펼쳐진다. 이쪽은 다음날 체크아웃한뒤 점심을 먹으러 들름.


식전빵부터 뭔가 다름.. 완전 맛있음 +.+ 기대감업!


센스있는 피클과 할라피뇨 그리고 김치류. 이탈리안에서 이렇게 김치까지 나오는 경우는 드문데 알아서 리필까지 딱딱 해주셔서 더 좋았던^^



파스타와 피자는 2만원대 스테이크는 7만원대로 형성되어있는 메뉴판. 생각보다는 합리적인 가격.. 그래도 비싸지만~


한우 볶음 파스타는 좀 많이 짜긴했지만 서양과 동양이 결합된 맛이 꽤 맛있었고 알리오올리오와 까르보나라는 진짜 핵개존맛! 엄지척. 웰던으로 구운 안심도 겉은바삭 속은 촉촉한게 완전 연하고 감칠맛도 살아있어서 지금도 먹고싶다ㅠㅠ 플레이팅도 너무나 예뻤던 안심 스테이크.
추가금액 13,000원인가를 지불하면 먹을 수 있는 디저트 부페도 있었는데 이미 배가 터질것같아 패스..
만족도 100%였던 아난티 펜트하우스의 레스토랑.







핑백

  • Jju's 시캐포 : 아난티 펜트하우스 레스토랑 에서의 점심식사 2017-02-16 11:33:32 #

    ... 한적하고 조용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 포스팅 : 국내유일한 100%회원제 리조트 아난티 펜트하우스 방문기] [지난 포스팅 : 누가여기보고 맛없대.. 존맛집 아난티 레스토랑 디너후기(벼룩알림)] 어제 저녁때는 반대편에서 식사를 했기때문에 오늘은 더 넓고 탁트인 공간에서 식사를 하는걸로. 레스토랑에 들어오기전 이렇게 ... more

덧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135577
5149
2198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