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펜트하우스 레스토랑 에서의 점심식사(벼룩진행) 먹방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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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펜트하우스의 레스토랑은 여기에 숙박하지 않거나 회원을 동반하지 않으면 이용이 제한되기 때문에 아주 한적하고 조용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 포스팅 : 국내유일한 100%회원제 리조트 아난티 펜트하우스 방문기]
[지난 포스팅 : 누가여기보고 맛없대.. 존맛집 아난티 레스토랑 디너후기(벼룩알림)]


어제 저녁때는 반대편에서 식사를 했기때문에 오늘은 더 넓고 탁트인 공간에서 식사를 하는걸로.


레스토랑에 들어오기전 이렇게 마켓이라고 해서 간단한 스낵류,컵라면,베이커리류를 파는곳이 있는데 많은종류는 없기때문에 공산품은 숙박전 밖에서 사오는게 좋을것 같다.


식전빵은 어제저녁과 그대로 서브됐다. 너무 기대이상으로 맛있어서 우리 넷다 깜놀했던 식전빵.


음식이 나오기전 서브되는 피클과 김치류들. 특히 어떻게 조리를 했는지 물어보고 싶을정도로 맛있었던 열무..ㅜ


어제 안먹어본 파스타류에서 하나를 선택한게 바로 로제 파스타. 그리고 숙취에 죽을맛인 짝꿍을 위해 시킨건 바로 어니언스프.
로제 파스타는 지금까지 내가 먹어본 것중에 최고인것 같고 어니언스프도 식지않게 뜨거운 용기에 담아서 나오는데 너무 맛있어서 짝꿍이 먹다 남긴거 바닥까지 보이게 긁어먹음..


어제는 안심을 먹어봤으니 우린 사실 안심파이긴 하지만 오늘은 등심을 시킴. 어제와 같은 웰던 익힘으로.
우리가 주관적인 취향이 안심이라 어제먹은게 살짝 더 맛있긴 했지만 이것도 역대급으로 맛있음. 깜짝 놀랐다ㅜㅜ 스테이크 먹고 싶어서라도 다시한번 와야할듯ㅋㅋㅋ


이건 과일과 디저트 부페인데 인당 13,000원을 추가하면 먹을 수 있지만 짝꿍이 숙취로 숨도 쉬기 곤란해 하는만큼 나중에 먹어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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