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달라진 그랜드 하얏트 322소월로 테판 데판야끼 코스메뉴 파인다이닝

저번에 로비 막아놓고 뭔 공사를 하길래 로비 리뉴얼을 하나 했었다. 그랜드 하얏트 특유의 그 로비 분위기는 참 좋은데 객실이나 리뉴얼하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로비는 변한게 없어서 뭘바꾼거지? 했는데 바로 이 레스토랑들 때문에 리뉴얼을 했던거였구나.
데판야끼라면 자다가도 벌떡일어나는 나니까 예약은 당연히 테판이라는 데판야끼 레스토랑으로~


일단 음식을 먹기도 전에 분위기로 매료되기에 충분한 곳인듯. 카운터 자리에 앉아서 보이는 뷰가 정말 아름다웠다. 시티뷰와 가든뷰 두가지가 있는데 시티는 맨날 보고 사는거니까 가든뷰로!



8만원과 10만원짜리 런치코스로 8만원에는 스테이크 +2만원이 10만원에는 스테이크 +1이 추가된다.


스프와 바게뜨빵 그리고 애피타이저 메뉴.



앞에서 불쇼까지 볼 수 있어서 눈으로도 먹는 느낌이 드는 등심 . 진짜 관자를 먹는 식감처럼 입에서 녹는다 녹아. 추가해서 스테이크 시킨 보람이 있었어. 얼마나 좋은 식자재를 쓰는지 혀끝으로 느낄 수 있었던 감동의 등심 데판야끼.



디저트 까지도 셰프님이 앞에서 이렇게 세심하게 만들어 주시는 모습.
맛+분위기+서비스 세마리토끼를 잡은듯한 이곳 그랜드 하얏트 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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