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이 자자해서 구매해본 산수시 데포세럼, 수분크림 #뷰티


백화점 화장품보다 유럽약국 화장품을 많이 찾게 되는요즘 하도 입소문이 많이 나길래 팔랑귀인 내가 또 그냥지나칠 수 없지!~ 그래서 셋트로 구매해봤는데 오늘은 일단 데포세럼과 수분크림만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다.



먼저 연한 베이지색상의 데포세럼. 층이 분리되어 있는 이유는 유화제를 쓰지않아 유수분층이 분리되어 있는것이라고 하던데 왠지 그래서 더 믿음이 간다. 사용전에 이 유수분층이 섞이도록 충분히 흔들어준후~


비교를 위해 오른쪽 손등에만 발라봄. 오른쪽 손등만 빤짝빤짝. 세럼을 처음 써보고 확 느낀점은 끈적이지 않는 뽀송한 수분감이 느껴진다는점. 그리고 제형은 세럼보다는 더묽은 스킨과 세럼의 중간단계정도 되는듯하다.
노 파라벤 제품으로 유통기한은 다른 화장품보다는 짧은 개봉후 9개월.
바덴바덴 온천수에 함유된 미네랄 성분이 피부를 부드럽고 매끈하게 만들어 준다는데 이름값을 하는 세럼인듯!




이 수분크림의 공식 명칭은 바로 아쿠아 베네핏 크림. 뭔가 수분이 엄청나게 발산될것만 같은 그런느낌..
세럼은 향이 괜찮았는데 솔직히 수분크림의 향은 완전 별루닷. 피부에 좋은 제품이라 향에는 신경을 못쓴것인가ㅠㅠ 발랐을때 제형은 시중에 많이 판매되는 수분크림같은 딱 그런느낌으로 일반크림보다는 덜리치했다.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로 만들어져 즉각적인 수분공급과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는데


피부에 가벼운 보습막이 생기는 느낌이 들고 그느낌이 무겁지 않고 가볍다. 자연스럽게 생기는 물광느낌이 넘나 좋은! 향만 아니면 정말 애정해줄텐데ㅠㅠ 향때문에 재구매 의사는 글쎄... 다음엔 토너와 클렌징 밀크를 포스팅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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