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가 참많은 패션잡지 인스타그램 잡담 #스타일링


머리하러 갔다가 하이패션 잡지들은 이미다 구경을 했기에.. 인스타일과 코스모폴리탄을 봤는데 인스타일이 볼거리가 훨씬 많은 느낌을 받았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백화점 앞에 지나가면서 봤을때는 희한한 것들만 걸려있더니 뭐 이런스타일은 나도 마음에 든다.


내가 타사키 귀걸이 중에 가장 예쁘다고 생각했던 스파이크와 진주바.. 한번 해보고나 싶다~



그리고 나의 패션 워너비인 고소영의 패션을 한장에 담은 이번 페이지가 너무나도 좋았음! 특히 이 많은 룩들 중에서도 도나카란의 트렌치 원피스와 지암바티스타발리의 원피스에 독특한 슈즈를 매칭한 룩이 개인적으로 제일 예뻤던것 같음.


한시대의 아이콘이었던 재클린 캐네디의 패션과 그의 생을 재조명한 영화의 패션을 담아낸 부분도 참 좋았던 페이지. 역시 한시대의 패션 아이콘답게 지금봐도 기품있고 우아한 모습이 가득하다.


모델을 하기위해 태어났다고 해도 믿을만큼 멋진모습을 보여주는 지지, 벨라 하디드 자매. 우월한 유전자가 몰빵된듯.


아까도 했던 얘기지만 갤러리아 구찌매장 지나가면 한숨나오는 옷들만 디피돼있던데 이 쟈켓은 넘나 예쁜것. 싱글버튼에 약간은 레트로풍이 느껴지는 자켓으로 체크패턴도 참 예쁘게 빠졌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슬릿 디자인. 과하지 않으면서 적당히 섹시한 무드를 풍기고 싶을때 슬릿디테일만한게 없을듯.


내 스타일만 잔뜩 모아놓은 밀러터리풍 패션들부터 이번시즌 정말 꽂혀있는 로에베 의상까지. 예쁜것들이 넘쳐난닷!


친구가 걸려있는 옷을보고 꼭 입어봐야지 해서 입어본 지암바티스타발리의 원피스(오른쪽). 저 목의 디테일은 목걸이인줄 알았더니만 장식 디테일이었던 것이었다!


한번정도는 입어보고 싶은 드레스들이 가득!~



여행가고 싶다~ 놀러가고싶다~ 를 외치게 만드는 룩들. 여러가지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는 한두개쯤 소장하고 있으면 활용도가 정말 좋다. 나도 하나 장만해야지!


몸매가 드러나는 알렉산더왕의 니트. 왕매장을 지나갈때마다 갖고싶은 아이템이 꼭 한두개씩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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