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가마솥 감자탕 의외의 맛집 먹방일기



국물에 소주한잔 생각나는 어느날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발견한 가마솥 감자탕. 처음엔 별기대는 없었는데 맛이 상당히 괜찮았다. 고기양도 많이주시고~



가게이름처럼 감자탕이 주력인듯 해서 감자탕을 시켰고 다른메뉴들도 참 많았음. 메뉴 많은데는 맛이없던데 메뉴판을 보니 살짝 걱정이..


맛스러운 반찬들. 특히 당근하고 오이고추 반찬으로 주는 식당 넘나 좋은것~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감자탕이 나왔음. 중자로 주문 27,000원.



점점 익어가는 감자탕~~ 뼈에 살도 많고 생각했던 비쥬얼이라 흡족^^


인공적인 조미료 맛이 아닌 재료 고유의 맛이나서 좋았고 뼈랑 우거지등 재료도 가득이라 더 좋았다. 소스찍어서 냠냠.


필수코스 라면사리 풍덩해서 야무지게 먹고 클리어.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더 괜찮았던 가마솥 감자탕. 근처에갈 기회가 있다면 또 방문하고 싶은곳.



통계 위젯 (화이트)

5001700
6673
2166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