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DDP까지 가게한 루이비통 전시회 #브랜드


강건너서 웬만한일 아니면 잘 안가게 되는데 루이비통 전시가 공짜라고 하여 사전예약을하고 토요일저녁에 방문했다.


요즘 인스타를 핫하게 달구고 있는 사진한장. 여행을 컨셉으로한 전시회인만큼 공항에 온듯한 착각이드는 입구가 느낌이 참 좋았다.


클래식한것은 영원하다는 딱 그 문구가 떠오르는 투피스들. 특히 아이보리색 투피스는 너무 예뻐서 막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 크루즈 승선할때 입으면 너무 예쁠듯한 자켓과 A라인 스커트 한벌.


이런종류의 트렁크를보고 떠올린건 바로 영화 타이타닉. 그시대에 1등칸 손님들이 들고 배에 올랐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런 모자 나는 안어울리겠지..


가방이며 의상이며 너무나도 아름답다.


식기가 루이비통의 것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식기넣는 트렁크가 참 인상깊었다. 이런거 쓸일은 없을테지만.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루이비통의 전시회.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인상깊었던(적어도 나에게는) 드레스들. 시퀸색감이 다르게들어간 이브닝 드레스와 허리가 조여지는 베이지색 롱기장의 드레스. 한번만 입어보고 싶다아...




수익비용은 전액 기부되었다는 뜻깊은 의미가 있는 스케이트 트렁크. 연느님 에디션으로 제작되었다고~
규모도 꽤크고 볼만한 것들이 참많았던 루이비통 전시회. 아직 안가보신 분들은 한번쯤 시간을내 방문해도 좋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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