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호텔 이탈리안 라스칼라 파인다이닝


친구 커플과 점심약속이 있어 뭐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이탈리안이 제일 땡겨서 방문하게된 라스칼라.


단품몇개 시키는것과 런치코스가 가격차이가 거의 안날듯해서 넷다 코스로 주문.
두명은 파스타 코스, 두명은 스테이크 코스를 주문했다. 가격은 5만원대로 호텔치고 꽤 합리적인 가격.


연어가 주메뉴인 애피타이저. 나쁘지 않지만 인상적이지도 않은 쏘쏘한맛.


브로컬리스프 였던거 같은데 정확한 명칭은 기억나지 않는다. 간이 과하지 않은걸 좋아해서 내입맛엔 맞았는데 남편은 너무 밍밍하다고 했던..



둘다 맛있었지만 동일 가격이라 가성비는 스테이크가 더 좋다는. 둘다 후회하지는 않을맛이라고 확신한다.
파스타는 인상적인 맛은 아니었지만 스테이크는 너무 연하고 맛있었다. 익힘정도도 딱 요청한 그정도에 아주 잘맞았고~



디저트는 넘나 달아서 반은 남겼다는.. 맛은있었다.
인천까지 찾아가진 않겠지만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 또 방문하게 된다면 분명히 다시찾을 라스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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