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다 훨씬 맛있는 하와이 울프강 스테이크 방문기 파인다이닝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울프강 스테이크는 한국보다 하와이가 훨씬 맛있다! 포터하우스의 등심, 안심 모두다... 지금도 먹고 싶은데 하와이는 넘나 먼것...



코올리나의 분위기와는 정반대인 와이키키. 특히 이 울프강은 일본인들이 점령하다시피 해서 무슨 일본에 온느낌이 들었다는..


하와이는 우리나라처럼 세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고 나중에 계산할때 세금이 포함되기 때문에 2인분이 사실 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15만원 정도가 되는듯. 거기에다 팁을 주는것도 의무사항이라 결국에 400불 정도를 계산했다. 물론 150불 정도의 와인을 먹긴 했음.



어딜가나 맛있는 식전빵과 와인이 서브되고


한국인은 탄수화물을 채워줘야 되기때문에 밥과 포테이토 아스파라거스를 추가로 주문했다.


익힘정도가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끝내줬다. 물론 맛은 입에서 살살녹음.. 팁에 대한 압박만 아니라면 다시 가고싶었던 울프강. 다시한번 와이키키를 찾게된다면 꼭들르고 싶음.


한국과 동일한 조명이 있고 바좌석까지 꽉꽉 들어찬 모습. 미리 예약 안했으면 못올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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