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지만 항상 재미있는 갤러리아 잡지 잡담(화장품지름) #스타일링



다른과일은 잘못깎아도 내가 깎는대로 잘깎이는 골드키위.. 주소를 바꾸고 처음으로 갤러리아 잡지가 왔다. 공짜지만 퀄리티는 항상 기대 이상인 갤러리아 잡지. 보고나면 뽐뿌질이 오는게 함정이지만...


구찌는 점점더 난해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20대나 제니같은 연예인들만 소화가능한 느낌의 의상들.. 신발은 여전히 예쁨~


추첨해서 선물 공짜로 준다고 갤러리아 피아제에서 우편물 왔던데 난 그런 행운과는 거리가 먼여자라 패쓰... 이 팔찌 하나 갖고싶은데 지금이라도 응모를 해볼까.



레이디백을 한개더 갖고싶은데 이건 하나의 예술작품 같긴한데 내가 들고다니고 싶진않고.. 그냥 이쁘다.. 밑에 클러치는 친구가 이쁘다고 구입한 크림색 클러치와 비슷하네~ 그것도 사서 참 잘들고 다닌다.


버킷백의 인기는 내년에도 시들지 않고 여전할듯.


망조가든 프라다에서 심폐소생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퍼 슬라이드. 검은양말에 신어주면 딱일거같은데 하나노려볼까..


언제봐도 참예쁜 까르띠에.


이런걸 언제신나 의문이 들지만 그래도 참 예쁜 발렌시아가의 구두. 갖고싶다아 @.@


요즘꽂힌 샹테카이. 30줄이 넘어서면 꼭 오일은 발라줘야 한다고 했던말이 생각나서 찾아헤매다 샘플써보고 반해서 구입한 로즈 오일. 넘나 좋은것.. 바디오일도 사고싶다..


남편이가 라메르 60밀리를 사줬는데 30밀리짜리 아직 개봉도 안함.. 생각보다 넘나 오래써서 저걸 어째야 하나 고민중이다.ㅜㅜ
샹테카이 아이템들은 좀더 써보고 후기를 들고 오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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