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데일리룩 #데일리룩



트렌치는 셀린느께 제일좋음. 매장에 큰사이즈 밖에 안남아 있어서 큰사이즈로 입어본 셀린느 트렌치 코트. 이건 친구가삼ㅋㅋㅋ


디올 퍼프리오더 행사 갔는데 캐이터링이 너무 맛있어서 하나도 안남기고 다먹음.. 설거지 수준으로다가.


2년째 너무 잘입고 있는 역시 셀린느의 네이비 트렌치 코트. 이너를 어떻게 연출하냐에 따라 다른 분위기가 나서 더 손이가는 완전 애정 아이템.


이건 이번시즌에 구입한 발렌시아가 자켓. 넘나 이쁜데 너무 빨리 더워져서 몇번 입지를 못했다.. 가을에 자주 입어줘야지.


가장 좋아하는 조합인 생로랑티에 자켓.


구찌는 브랜드 스타일이 좀 과해서 의상은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기본티는 넘나 이뻐서 몇개 쟁여놓고 싶은것.. 블랙도 하나더 구입할 예정.





통계 위젯 (화이트)

188733
5529
2444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