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예쁜 이탈리아 브랜드 로로피아나 신발지름 #지름


로로 피아나는 이탈리안 의류 회사이다. 하이-앤드의 호화로운 캐시미어 소재 및 울 소재 제품에 특화되어 있다.
로로 피아나 가문은 19세기 초, 트리베로(Trivero)에서 모직물 판매로 사업을 시작했다. 산업화 과정을 겪으면서 발세시아(Valsesia)로 근거지를 옮겼다. 로로 피아나가 1924년 피에트로 로로피아나에 의해 탄생했다. 1941년 에는 피에트로 로로피아나의 조카인 프랑코(Franco)가 그 뒤를 이었다. 1970년대 이후에는 프랑코의 아들인 세르조(Sergio)와 피에르 루이지(Pier Luigi)가 아버지의 경영권을 물려받아 3년마다 교대로 회사를 이끌어가고 있다. 2013년 7월 8일, LVMH는 약 20억 유로로 로로 피아나의 지분 80%를 매수하여 최대 주주가 되었다.
* 출처 위키백과


유부녀가 되고 나이가 들수록 로로피아나, 보테가베네타 이런옷들이 점점더 좋아진다. 저번에 슬라이드에 이어 가을용 로퍼하나 사봤음. 괜히 차고치러 갔다가 돈만 쓰고돌아옴..



그리고 저위에 써놨듯이 캐시미어 소재 및 울 소재 제품에 특화되어 있는 브랜드인 만큼 니트 소재 의류들이 참예쁜데 그중에서도 이 한벌 니트 트레이닝.. 벌에 420만원이라 생각해본다고 하고 왔는데 아른아른 거려서 사야지 안되겠음 하하하


올화이트는 부담돼서 안사긴했는데 이번에 눈여겨본 디자인. 결국에 크림색 머플러 둘러진듯한 원피스를 사긴했지만.. 이건 너무 쌔하얀색이라..


이거보고 너무 귀여워서 소리지름..ㅠㅠ 애기옷인데 뭐이렇게 생겼냐


으악 기절..


덧글

  • 안선생님 2018/10/30 08:24 #

    으아 애기옷 정말 예뻐요. 크으... 저런거 사서 입혀야되는데 저는 왜 ㅠㅜ.
    로로피아나에서 신발이 나오는 줄 몰랐는데 지나가다 슬쩍 구경해봐야겠습니다.
  • jju 2018/10/30 09:36 #

    신발 진짜 편한데 좀연령대가 있어보이는 디자인이긴 해요 전좋아해서 두개질렀습니다^^
    애기옷 진짜 너무 이쁜데 애들은 금방크니까 저렇게 비싼거 사주긴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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