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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FW에 주목해야할 브랜드별 잇백

요즘 이렇게 사각형으로 생겨서 옛날 007가방을 떠올리게 하는 가방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던데 특히 돌체앤가바나의 이 디자인은 쫌 짱인듯. 버킷백을 떠오르게 하는 알렉산더왕의 참신한 캐쥬얼백 더럽!말이 필요없는 루이비통의 카메라백은 당연히 잇백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의상들도 너무 예쁜 미우미우. 딱 미우미우스러운 장식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두개의 가방.화...

요즘 너무 이쁜 시몬로샤라는 브랜드의 잇백들

내가 요즘 꽂혀있는 브랜드중 하나인 시몬로샤. 마랑도 반쯤 맛이간것 같고 요즘 지암바티스타발리, 끌로에, jw앤더슨 이런 브랜드들이 너무 예쁨. 시몬로샤도 애정하는 브랜드중 하나로 쭉티하나에도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감성이 담긴 그런 브랜드이다. [지난 포스팅 : 요즘 내가 홀딱빠진 시몬로샤 티셔츠]이 티셔츠의 감성이 담긴듯한 느낌의 백으로 가장자리의 펀칭...

브리앙 구매후기에 이은 델보 미니백 총집합 코디

요즘따라 취향이 여성여성 해지는지 예전같으면 별로였을 미니백들에 뽐뿌질이 어마어마하게 와주는것. 그결과 델보 브리앙을 짝꿍에게서 갈취(?) 해냈고 브리앙을 갖고나니 톰페트 미니백도 갖고싶어졌음. 그 뽐뿌질에 브레이크를 걸겸 대리만족 포스팅을 시작해 보겠음.벨기에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델보. 델보의 대표 아이템은 브리앙, 톰페트, 마담 등이 있는데 마담은 ...

2016년 잇백 리스트 찜콩한 셀린느의 트로터(troutteur) 백!

클래식 박스백에 이어 참 이쁘다고 생각했던 트로터백. 2016년 잇백이 될법한 포스에 서둘러 포스팅을..패션 블로거를 자청하며 요즘 맛집 탐방 블로그가 돼가고 있는 내 블로그의 정체성을 살려줄 포스팅.클래식박스와 닮은듯 다른 분위기를 내뿜는 이 트로터백은 클래식 박스만큼이나 클래식하고 왠지모르게 복고적이면서 현대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보자마자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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