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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백 무역점 하쉬방문기

입어보는 것으로 만족했던 무려 천구백 얼마짜리 호피무늬 코트. 이쁘긴 진자 이뿌다.. 중간 중간에 라이닝으로 들어간 블랙 에나멜 때문에 호피특유의 느낌이 좀더 캐쥬얼하게 바뀌는 느낌..ㅠ이건 하쉬꺼는 아니고 다른 브랜드였는데 가격이 너무 넘사벽이라 듣고서도 잊어버림. 살까말까 고민한 무스탕인데 겨울이 다 가고있어서 조금더 생각해 보는걸로..이건 이번주에...

#데일리룩 오늘의 출근길 코디

#데일리룩 오늘의 출근길 코디

완소하는 하쉬 블라우스와 남자친구에게 선물받은 골드필로소피 반지, 그리고 에르메스 클릭아슈의 조화가 참좋다. [지난 포스팅 : 사랑에 빠진 쥬얼리 브랜드 골드 필로소피 선물후기 및 소개 Gold Philosophy] [지난 포스팅 : 손목을 빛내줄 매력적인 에르메스의 클릭아슈(H뱅글) Hermes Click H]

나의 방앗간 하쉬 HACHE의 봄, 여름 컬렉션

HACHE의 첫번째 레터인 H, ACHE는 불어로 H.H는 8번째 알파벳으로 숫자 9은 숭고하고 영원한 이라는 뜻. 1995년에 런칭된 이태리 브랜드로 하이엔드의 럭셔리와 언드그라운드의 그런지룩을 믹스매치한 위트있는 필라소피를 담은 디자이너 브랜드.처음 하쉬를 접했던건 작년 겨울이었던거 같다. 여러가지 소재의 퍼를 이용해 디자인된 아우터가 참 인상적이었...

#데일리룩 오늘의 출근길 코디

비이커 쫄쫄 따라가서 얻어입은 Closed의 색감이 아주예쁜 남성용(?) 티셔츠. 완전 애정하는 하쉬 사은품 에코백^^

#데일리룩 발렌티노 락스터드, 하쉬개시 @대한극장

데이트에 하쉬개시~ 날씨가 너무 더워져서 빨리 입을 수 있게됐다. 기쁜데 슬프다.. 우리 커플이 홍백과 함께 좋아하는 소고기집 대한극장. 진짜 맛있는데 단접을 꼽자면 사악한 양이다. 내 기준에서(이건 지극히 나의 주관적인 생각인데)1인분이 한 0.5인분 정도되는듯.. 우리커플은 4인분을 시켜야 먼가 먹은거같은 그런 대한극장 소고기..내가사는 건물내에 있...

올 겨울, 사랑에 빠진 브랜드 하쉬 Hache

하쉬Hache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로서 이탈리아 디자이너 Manuela Arcari가 이끌고 있다. 몇 달 전부터 관심을 갖고 매의 눈으로 지켜 보고있긴 했다만, 큰 사고 당하고 위로 차원에서 백화점갔다가 별 생각없이 직접 피팅해보면서 이 브랜드의 호감도가 더더더 상승했다. 하쉬는 전체적으로 모던 하면서도 소재와 컬러의 조합이 매우 절묘해 유니크함이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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